[鄭明析牧師による夜明けの箴言から] 丸木橋
Translation : RS3987

 



皆さんも困難と大変なことが、丸木橋を行くようなものです。

そうだとしてもそれは主が牧者になって 

導いて行っていらっしゃるということです。

"丸木橋も、ある時はそこがあなたたちに相応しい青い牧場だ。"と言いました。


"主はわたしの牧者であって、わたしには乏しいことがない。"と言って 

その良い環境と、その中の青い牧場

本当にダビデが言った通りに、羊の群れを連れて行く本当にそんな所でなくても、

そのどんな場所も、そうしたすべての環境の中で最も良い環境に 

神様が導いて下さるなら、それがまさに

"主が私の牧者になって、休めるたところだ。" 

信じますか?


2005年 6月 19日 鄭明析牧師の主日御言葉より

 




여러분들도 어려움과 힘든 일이 외나무다리를 가는 것과 같을 거야.

그럴지라도 그게 여호와께서 목자가 되어서
인도하고 가시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외나무다리도 어느 때는 그곳이 너희들에게 해당되는 푸른 초장이다.” 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나에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해서
그 좋은 환경과 그 중 뭐 푸른 초장,

정말 다윗이 말한대로 양떼를 몰고 가는 정말 그런 곳이 아닐지라도,

그 어떤 곳도 그러한 모든 환경과 처세에서 제일 나은 환경으로

하나님께서 인도한다면 그것이 바로

“여호와께서 나의 목자가 되시고 쉴만한 곳이다.”
믿습니까?


2005년 6월 19일 정명석 목사의 주일말씀 중에서



鄭明析牧師の明け方の御言葉よ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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