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새 시대는 자기 주관권에서 일어나지 않는다 : Downloaded from http://god21.net 마태복음 9장 17절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 항상 하나님은 새 시대를 기다리는 주관권이 아니라 다른 데서, 새로운 곳에서 시작하셨습니다. 역사를 보아도, 모두 옛 시대 사람들이 새 시대로 찾아왔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새 시대를 맞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새 사람 모세를 보내서 애굽에서 이끌고 나오셨습니다. 새 시대의 새 땅은 옛 조상이 살던 땅, 가나안 복지였습니다. 이후에도 그들은 항상 자기가 살고 있는 구약에서 새 시대가 이뤄질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새 시대는 신약에서 예수님을 중심해서 이뤄졌습니다. 신약시대도 구약의 모세가 와서 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오셔서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모세가 ‘나 같은 자’가 온다고 한 대로 그가 와서 새 시대 역사를 한다. 모세가 말한 자는 나 예수다.” 하셨습니다. [ 참고 성구: 신명기 18장 15절, 요한복음 5장 46절, 사도행전 3장 22절 ] 예수님은 새 포도주는 새 세계에서 만들고 새 부대에 넣는다고 하셨습니다.(마 9:17) 새 시대에 왔다면 새 시대 삶을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모두 이것을 알고 시대를 제대로 깨닫고 행하여 새 시대의 주인되어 살아가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