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による主日の御言葉から] 引き上げ復活

RS3987 | 2017/04/23|閲覧数 2059

[御言葉] 鄭明析牧師

[本 文] コリント人への第一の手紙15章50~58節

50)兄弟たちよ。わたしはこの事を言っておく。

肉と血とは神の国を継ぐことができないし、朽ちるものは朽ちないものを継ぐことがない。

51)ここで、あなたがたに奥義を告げよう。わたしたちすべては、眠り続けるのではない。

終りのラッパの響きと共に、またたく間に、一瞬にして変えられる。

52)というのは、ラッパが響いて、死人は朽ちない者によみがえらされ、わたしたちは変えられるのである。

53)なぜなら、この朽ちるものは必ず朽ちないものを着、この死ぬものは必ず死なないものを着ることになるからである。

54)この朽ちるものが朽ちないものを着、この死ぬものが死なないものを着るとき、聖書に書いてある言葉が成就するのである。

55)「死は勝利にのまれてしまった。死よ、おまえの勝利は、どこにあるのか。死よ、おまえのとげは、どこにあるのか」。

56)死のとげは罪である。罪の力は律法である。

57)しかし感謝すべきことには、神はわたしたちの主イエス・キリストによって、わたしたちに勝利を賜わったのである。

58)だから、愛する兄弟たちよ。堅く立って動かされず、いつも全力を注いで主のわざに励みなさい。主にあっては、あなたがたの労苦がむだになることはないと、あなたがたは知っているからである。



<復活の歴史>は「死によって来た歴史」です。


<死>は「肉体の死」のことも言い、「霊の死」も言います。


また考えと肉の体と魂と霊がいるのに<機能>をちゃんと果たせない人は「死んだ」と言います。


開発すべき所なのに開発しなければ「死んだ地域」であり、開発すれば「復活して生きている地域」です。


人間も<開発すべきところをしていない人>は「死んだ人」であり、<開発した人>は「復活して、生きている人」です。


<苦痛の期間、刑罰の期間>は「死んだ期間」であり、その期間を抜け出せば「復活したこと」です。


このように、「死んでいること」を比喩で話されて、回復して抜け出せば「復活した。生き返った」と極的に表現します。


肉体が死んだ人が復活して生き返るなら、どれほど不思議で、うれしく、感激し、よいことでしょうか?


これと同じく「死んでいるの」が回復して生き返れば、まるで死んだ死体が生き返ったことのように不思議で、うれしく、感激です。


これから「死んだもの、古いものを早く葬ること」が「最高にすべきこと」です。


死んだ人を葬るように古いものを葬る順番どおりに得て、三位と共に宴会をすることを願います。


個人・家庭・民族・世界的に心霊の復活、肉体の行ないの復活、信仰の復活を成すことを祝福します。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고린도전서 15장 50-58절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



<부활의 역사>는 ‘죽음으로 인해 온 역사’입니다.

<죽음>은 ‘육신 죽음’을 말하기도 하고,
          ‘영의 죽음’을 말하기도 합니다.

또한 생각과 육의 몸과 혼과 영이 있는데도
<기능>을 제대로 못 하는 자는 ‘죽었다.’ 합니다.

개발할 곳인데 개발하지 않으면 ‘죽은 지역’이고,
개발하면 ‘부활하여 산 지역’입니다.

사람도 <개발할 것을 하지 않은 자>는 ‘죽은 자’이고,
       <개발한 자>는 ‘부활되어 산 자’입니다.

<고통 기간, 형벌 기간>은 ‘죽은 기간’이고,
그 기간을 벗어나면 ‘부활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죽어 있는 것들’을 비유로 말씀하면서
회복되고 벗어나면 ‘부활됐다. 살았다.’ 하고 극적으로 표현합니다.

육신이 죽은 자가 부활되어 다시 살아나면,
얼마나 신기하고 기쁘고 감격스럽고 좋겠습니까?

이와 같이 ‘죽어 있는 것들’이 회복되어 살아나면,
마치 죽은 시체가 다시 산 것처럼 신기하고 기쁘고 감격입니다.

이제 ‘죽은 것, 옛것을 빨리 장사 지내는 것’이
‘최고로 할 일’입니다.

죽은 자를 장사 지내듯 옛것을 장사하는 순서대로 얻고,
삼위와 함께 잔치하기 바랍니다.

모두 개인·가정·민족·세계적으로
심령의 부활, 육신 행위의 부활, 신앙의 부활 이루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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