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による主日の御言葉から] 神様がご覧になるとき完全なことをしてこそ、苦労しても有益だ。繰り返し話し、対話し、祈り、告げなさい。そんなはずがあるだろうか。解いたら答えが出てくる。新婦なら<自分がやったこと>と<神様の考え>とがぴったりと合わなければならない。

RS3987 | 2017/04/30|閲覧数 3121

[御言葉] 鄭明析牧師 

[本 文] ヨハネによる福音書14章23節

『わたしを愛するならば、わたしの言葉を守るであろう。そして、わたしの父はその人を愛し、また、わたしたちはその人のところに行って、その人と一緒に住むであろう。』


人間は「自分がやったこと」を自分の方向で認め、合理化し、喜び、そちら側になって生きます。

<神様がご覧になるときふさわしいこと>を認め、喜べば大丈夫ですが、<ふさわしくないこと>を認め、合理化するから問題です。

初めから<神様の考え>を中心にして「是非」を分別して、自分がよくやったとしても、間違ったとしても、<神様がご覧になってふさわしいこと>を喜び、認めて、そちら側にな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人々は<神様の法>があるのに、自分の行ないが正しくなくても、「正しくない側」を認めます。

そちらにもそれなりに「よい点」があるからそうするのです。

大変で苦労しても、<神様がご覧になるとき完全なこと>をしてこそ、肉も霊もどちらも「有益」です。


<神様がご覧になるときよい方>に行なえば「苦労」もあり、「よいこと」もあります。

しかし、総合的に考えてみたら、「よいこと」がもっと多いから、それを見て、苦労しても<神様がご覧になるときよい方>を行な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


人生を生きながら苦労し大変でも、<すべきことをした人>はそちら側に属して喜んで生きます。


<すべきことができなかった人>はやらなくて楽だから長所はあるけれども、すべきことをやらなかったので得られないままそちら側で主張して生きます。

しかし「すべきこと」をやってみたら、やる方がいいです。

  
苦労しても神様の御心どおりに行なって、ただ<命の道、得る道>に行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これから<今日>「すべきこと」ができなかったとしても、できなかったと言って落胆せずに、できなかったことによって教訓を得、<明日>は必ず神様の心と考えと執念のように実践することを願います。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요한복음 14장 23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사람은 ‘자기가 한 일’을
자기 쪽으로 인정하고 합리화하고 좋아하며 그편이 되어 삽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합당한 일>을 인정하고 좋아하면 괜찮지만,
<합당하지 않은 일>을 인정하고 합리화하니 문제입니다.

처음부터 <하나님의 생각>을 중심으로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하여
자기가 잘했으나 못했으나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것>을
좋아하고 인정하여 그쪽 편이 돼야 합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법>이 있는데,
자기 행위가 옳지 못해도 ‘옳지 못한 편’을 인정합니다.
그쪽에도 나름대로 ‘좋은 점’이 있으니 그리하는 것입니다.
힘들고 고생돼도 <하나님이 보실 때 온전한 것>을 해야
육도 영도 다 ‘유익’입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좋은 쪽>으로 하면,
‘고생’도 있고 ‘좋은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따져 보면 ‘좋은 것’이 더 많으니
그것을 보고, 고생돼도 <하나님이 보실 때 좋은 쪽>을 행해야 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고생되고 힘들어도 <할 일을 한 자>는
그편에 속해서 좋아하며 삽니다.

<할 일을 못 한 자>는 하지 않아 편하니 장점은 있지만
할 일을 하지 않음으로 얻지 못한 채 그편에서 주장하며 삽니다.
그러나 ‘할 일’을 해 보니, 하는 것이 낫습니다.
  
고생돼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며
오직 <생명길, 얻는 길>로 가야 합니다.

이제, <오늘> ‘할 일’을 못 했어도 못 했다고 낙심 말고
못 한 것으로 인해 교훈을 얻고,
<내일>은 정녕코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과 집념같이 실천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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