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による主日の御言葉から] 生活の中で助けになってあげ、同行してあげて、福音を伝えなさい。

RS3987 | 2017/06/04|閲覧数 4507

[御言葉] 鄭明析牧師 

[本 文] マタイによる福音書4章23~25節

23)イエスはガリラヤの全地を巡り歩いて、諸会堂で教え、御国の福音を宣べ伝え、民の中のあらゆる病気、あらゆるわずらいをおいやしになった。 24)そこで、その評判はシリヤ全地にひろまり、人々があらゆる病にかかっている者、すなわち、いろいろの病気と苦しみとに悩んでいる者、悪霊につかれている者、てんかん、中風の者などをイエスのところに連れてきたので、これらの人々をおいやしになった。 25)こうして、ガリラヤ、デカポリス、エルサレム、ユダヤ及びヨルダンの向こうから、おびただしい群衆がきてイエスに従った。




いつも<必要な人>だけが待っていて、探し、やきもきし、喜びます。 なんでも自分に必要でなければ、待ってもいないし、探しもしないし、やきもきもしないし、関心もありません。


<信仰>もそうです。


今まで<神様の福音>が弱い人、病気の人、人生を生きることが大変な人たちに伝えられてきました。

困っていることがない人たちは神様と救い主を探そうとしないし、その御言葉を聞こうとしません。


イエス様の時も、今日の聖書の本文のように病人、苦痛を受けている人、貧しい人、希望がなく生きていく人たちのところに行って、彼らの病気と弱いところを治してあげて、「福音」をお伝えになりました。


<神様の救いの歴史、神様が遣わした救い主、福音>は人間ならば誰にでも必要です。


しかし<信仰>はおまけでやって、まずは「食べて生きること」と「今すぐに願っていること」を急務として生きています。


そうしていて時が来れば教会に行き、生きていく中で必要であれば神様を呼び求め、教会を呼び求めます。


全世界の人、みんなが教会に行くことが分からなくて、導く人がいなくて教会に行かないのではありません。

生活が忙しすぎて時間と余裕がないから行きません。

また、必要がないから行きません。


だから彼らの生に該当するように接してあげて、<福音>を伝えなければなりません。

生活の中の隙間を使えるようにしてあげれば、負担なく学ぶようになります。


誰にでも<自分の生活>は必要だから、イエス様の時と同じように<生活の中>に入っていって助けになってあげ、同行してあげ、福音を伝えることを願います。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마태복음 4장 23~25절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종 병에 걸려서 고통 당하는 자, 귀신 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그들을 고치시더라
갈릴리와 데가볼리와 예루살렘과 유대와 요단 강 건너편에서 수많은 무리가 따르니라



항상 <필요한 사람>이 기다리고, 찾고, 애태우고, 좋아합니다.
무엇이든지 자기에게 필요하지 않으면,
기다리지도 않고 찾지도 않고 애태우지도 않고 관심도 없습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복음>이
약한 자, 병든 자, 인생이 힘든 자들에게 전해져 왔습니다.
아쉬운 것이 없는 자들은 하나님과 구세주를 찾고자 하지 않고,
그 말씀을 듣고자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 때도 오늘 성경 본문 말씀과 같이
병든 자, 고통받는 자, 가난한 자, 희망 없이 살아가는 자들에게 가서
그들의 병과 약한 것을 고쳐 주면서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 하나님이 보낸 구세주, 복음>은
인생이라면 누구에게나 필요합니다.

그러나 <신앙>은 별지로 하고,
먼저는 ‘먹고 사는 것’과 ‘지금 당장 원하는 것’을
급선무로 하고 삽니다.

그러다 때가 오면 교회에 가고,
살다가 필요하면 하나님을 찾고 교회를 찾습니다.

전 세계인 모두 교회에 갈 줄 몰라서, 인도자가 없어서 교회에 안 가는 것이 아닙니다.
생활이 너무 바쁘고 시간과 여유가 없으니 가지 않습니다.
또, 필요가 없으니 가지 않는 것입니다.

고로 그들의 삶에 해당되게 대해 주면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생활 속의 틈을 사용하게 해 주면 부담 없이 배우게 됩니다.

누구에게나 <자기 생활>은 필요하니 예수님 때 같이
<생활 속>에 들어가서 도움을 주고 동행해 주며 복음을 전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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