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による主日の御言葉から] 自分の脳の認識どおりに好きだったり嫌いだったりする。神様が<よいもの>をくださったら、 サタンと不義な者たちは惑わして、<悪いもの>を与えて交換させ、奪っていく。

RS3987 | 2017/06/11|閲覧数 3277

[御言葉] 鄭明析牧師 

[本 文] マタイによる福音書6章21節

『<あなたの宝のある所>には、<心>もあるからである。』


コリント人への第一の手紙6章9~10節

『それとも、正しくない者が神の国をつぐことはないのを、知らないのか。まちがってはいけない。不品行な者、偶像を礼拝する者、姦淫をする者、男娼となる者、男色をする者、盗む者、貪欲な者、酒に酔う者、そしる者、略奪する者は、いずれも神の国をつぐことはないのである。』



<イエス様の説教>を見ると、人々が分からなくて失敗し、分かっても行なわなくて失敗するから、行なうように理解できるように教える説教だったし、行なうようにと感動を与える御言葉でした。


人々はイエス様の御言葉を聞いて、祭司長や書記官が教えるのとは違って、その御言葉が本当に素晴らしいと、権勢があると言いました。


しかしいくら<天の日、月、星を取って来て与える権勢のある御言葉>を伝えてあげても、「体質」になってしまい、脳に凝り固まった「認識観」があれば、<ほかのよいもの>を与えても受け入れないし、<自分の体質、自分の認識にあるもの>を選択し、好みます。


各自<自分が知っている次元>どおりに、<自分の脳の認識>どおりに見て、評価し、価値を決め、好み、選択します。


<服>を選ぶ時も、<車>を選ぶ時も、<さまざまな作品>を選ぶ時も、<人>を選ぶ時も、<自分の次元>どおりに、<自分の脳の認識>どおり、<もっとよいもの>を話してあげても、自分は好きではないと言います。


<自分の次元>どおりに、<自分の脳の認識>どおりに評価し、価値を決めるからです。


みんな神様の御言葉で脳の認識を完全にして、次元を上げることを願います。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마태복음 6장 21절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고린도전서 6장 9-10절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예수님의 설교>를 보면
사람들이 몰라서 실패하고, 알아도 행하지 않아서 실패하니
행하도록 이해되게 가르쳐 주는 설교였고,
행하라고 감동을 주는 말씀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서
제사장과 서기관이 가르치는 것 같지 않고,
그 말씀이 정말 좋다고, 권세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하늘의 해, 달, 별을 따다 줄 권세 있는 말씀>을 해 줘도
‘체질’이 몸에 배고 뇌에 굳은‘인식관’이 있으면
<다른 좋은 것>을 줘도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 체질, 자기 인식에 있는 것>을 선택하고 좋아합니다.

저마다 <자기가 아는 차원>대로, <자기 뇌의 인식>대로
보고 평가하고 가치를 매기고 좋아하고 선택합니다.

<옷>을 선택할 때도, <자동차>를 선택할 때도,
<각종 작품>을 선택할 때도, <사람>을 선택할 때도
<자기 차원>대로, <자기 뇌의 인식>대로

<더 좋은 것>을 말해 줘도 자기는 안 좋다고 합니다.

<자기 차원>대로, <자기 뇌의 인식>대로 평가하고
가치를 매기기 때문입니다.

모두 하나님의 말씀으로 뇌의 인식을 온전히 하여 차원을 높이기 바랍니다.



鄭明析牧師による主日の御言葉からⓒ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이용약관
  • cgm
copy
  • Yahoo
  • livedoor
  • Ame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