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による主日の御言葉から] 心と考えと行ないを柔らかい肌のように、すべすべの水のように磨きなさい。

RS3987 | 2017/10/08|閲覧数 75

[御言葉] 鄭明析牧師 

[本 文] マタイによる福音書5章8節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과 생각과 행실>은 닦을수록 부드러운 살같이 되고,
매끄러운 물같이 되어 ‘빛’이 납니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 생각, 성격, 행실>을 부드러운 아기 살같이,
미인의 얼굴 피부같이, 매끈하고 깨끗한 물같이 만들려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돌 조각가가 ‘돌조각’을 만들 때 <거친 돌>을 ‘정’으로 수천 번,
수만 번 쪼아서 깎고, ‘문질러서’ 최고로 부드럽게 하고, 여러 단계를 거치며 닦듯이 <자기 마음과 생각>도 그렇게 닦아야 합니다.

<자기 마음과 행실>을 매일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닦아야 부드럽게 닦아집니다.

이제 하나님의 말씀과 양심으로 매일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살같이
부드럽고 물같이 깨끗하게 닦길 기도합니다.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마태복음 5장 8절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과 생각과 행실>은 닦을수록 부드러운 살같이 되고,
매끄러운 물같이 되어 ‘빛’이 납니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 생각, 성격, 행실>을 부드러운 아기 살같이,
미인의 얼굴 피부같이, 매끈하고 깨끗한 물같이 만들려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돌 조각가가 ‘돌조각’을 만들 때 <거친 돌>을 ‘정’으로 수천 번,
수만 번 쪼아서 깎고, ‘문질러서’ 최고로 부드럽게 하고, 여러 단계를 거치며 닦듯이 <자기 마음과 생각>도 그렇게 닦아야 합니다.

<자기 마음과 행실>을 매일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닦아야 부드럽게 닦아집니다.

이제 하나님의 말씀과 양심으로 매일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살같이
부드럽고 물같이 깨끗하게 닦길 기도합니다. 


鄭明析牧師による主日の御言葉からⓒ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이용약관
  • cgm
copy
  • Yahoo
  • livedoor
  • Ame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