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による主日の御言葉から] 順序が変われば、やっても駄目だ

RS3987 | 2017/05/31|閲覧数 1115

[御言葉] 鄭明析牧師 

[本 文] コリント人への第一の手紙14章40節

しかし、すべてのことを適宜に、かつ秩序を正して行うがよい。




<順序どおりにすること>が「秩序」だから、順序どおりに行なってこそ行なうようになります。


<生の順序>があるが、これはちょうど「数学の公式」と同じです。

順序を変えて計算したら、一生「答え」が出ません。

人生の生もそうです。


<自然万物>も<季節>も、順序どおりに来て、去り、<流れる水>も先に湧き出た水が先に流れていきます。

<木>も順序どおりに葉が生え、花が咲き、実がなり、人の<一日の生活>も順序どおりです。


聖三位がある時は働きかけ、ある時は働きかけない原因は、人間が順序を変えて接して、時が合わないからです。


<神様>は絶対に「順序」どおりに「秩序」どおりに行なわれます。


木の剪定を先にして堆肥をやったら、木が堆肥を吸い上げる時期が過ぎて、その年は堆肥を吸い上げられず、大きくなれません。


まず早春にぶどうの木に堆肥をやるように堆肥をやり、その次に剪定をすれば、木がちゃんと伸びます。


<木>も順序どおりに管理してこそちゃんと大きくなるように、<人生の生>もそうだから、毎日「生の順序」を変えずに、<その時その時適切に三位がくださる順序とおり>に行なう皆さんになることを祈ります。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본  문   고린도전서 14장 40절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순서대로 하는 것>이 ‘질서’이므로, 순서대로 행해야 행하게 됩니다.


<삶의 순서>가 있으니, 이는 마치 ‘수학 공식’과 같습니다.

순서를 바꿔서 계산하면, 평생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인생 삶도 그러합니다.


<자연 만물>도 <계절>도 순서대로 오고 가고,

<흐르는 물>도 먼저 솟아난 물 먼저 흘러갑니다.

<나무>도 순서대로 잎이 피고,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며

사람의 <하루생활>도 순서대로입니다.


성삼위께서

어느 때는 역사하시고 어느 때는 역사하지 않으시는 원인은

사람이 순서를 바꿔서 대하여 때가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절대 ‘순서’대로 ‘질서’대로 행하십니다.


나무의 가지치기를 먼저 하고 퇴비를 하면,

나무가 퇴비를 빨아들이는 시기가 지나서

그 해는 퇴비를 못 빨아들이고 못 큽니다.


먼저 이른 봄에 포도나무 퇴비하듯 퇴비하고,

그다음에 가지치기를 하면 나무가 제대로 큽니다.


<나무>도 순서대로 관리해야 제대로 크듯, <인생 삶>도 그러하니

매일 ‘삶의 순서’를 바꾸지 말고,

<때마다 합당하게 삼위가 주는 순서대로> 행하는 여러분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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