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による主日の御言葉から] 休んでも、遊びはせず働かなければいけない (2007.1.31.)

RS3987 | 2017/07/05|閲覧数 188

[御言葉] 鄭明析牧師 


休むのだとしても、遊びはせず働かなければいけません。

休みながら働くのであって、遊びながら働いてはいけません。

仕事の楽しみは神様が人間に下さった天国のようなプレゼントです。

仕事を持続的にやることが、爆発的に瞬間瞬間やるより、ずっとたくさんできます。

仕事はよくわかってやってこそ、問題もなく有益も多いです。

仕事は目で見て肉体で経験して心で明確に判断してやらなければいけません。

仕事は完璧にや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仕事をおろそかにしたら問題が生じ、むしろ仕事をしない方がましで災いを被るようにもなります。

仕事をできない人は、少し遅れるのだとしても、やりたければ学んで会得してから働くのです。

神様が皆さんの手を掴んで働かれるから、勤しんで巧みにがんばって、栄光を帰しながら愛の天国、地上天国を成す働きを勤しんでやることを願います。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본  문  2007.1.31.


 『오늘은 잠언으로 말씀하겠습니다.


쉬기는 해도 놀지는 말고 일해야 합니다.


쉬면서는 일하나 놀면서 일하면 안 됩니다. 


일의 낙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준 천국 같은 선물입니다. 


일을 꾸준히 하는 것이 폭발적으로 순간순간 하는 것보다 훨씬 일을 많이 합니다. 


일은 잘 알고 해야 문제도 없고 유익도 많습니다. 


일은 눈으로 보고 육으로 겪고 마음으로 정확하게 판단하고 해야 합니다.


일하려면 완벽하게 온전하게 해야 합니다. 


일을 섣불리 하면 문제가 생겨 오히려 일을 안 한 것만 못하게 화를 받게도 됩니다. 


일 못 하는 사람은 좀 늦더라도 하고 싶으면 배우고 터득한 다음에 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손을 잡고 일하시니 부지런히 재치 있게 열심히 하고, 

영광을 돌리면서 사랑 천국, 지상 천국, 이상 천국 이루는 일들을 부지런히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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