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터

  • news
    経済散策
    ポケット
    RGO24の’ポケット’記者と共に歩く「経済散策」・・・経済の生きた本になって経済を通した神様の摂理歴史を証するためにペンを取りました。主と共に美しく神秘的な天国の経済散策路を歩いてみませんか?
実践を通した信仰の動脈硬化解消

2017/01/21|閲覧数 1505

Translation :akashi

市場流動性と動脈硬化
2012年以降の持続的な金融緩和政策基調などによって、2011年末に1,757兆ウォン水準だった市場流動性(M2 平均残高基準)が、2016年11月末には2,405 兆ウォン水準にまで大きく増加した。歴代最高水準である。それでも、家計と企業は消費と投資に乗り出さず、お金を銀行にばかり貯めている。お金が回らない「動脈硬化」が表れている。

統計を見ると、2016年10月の預金銀行の要求払預金回転率は19.4 回と集計された。11年8月以来の最低値である。預金回転率とは月間預金支給額を預金の平均残高で割った値で、市場でどれくらいお金が活発に回っているかを示す経済指標である。この値が低いほど、銀行預金を引き出さなかったという意味である。所得のうち消費に使ったお金の割合を示す家計の消費性向も、2016年第3四半期が71.5%で最低水準である。

預金回転率だけでなく、通貨の流通速度、ハイパワードマネーの通貨量創出の程度を示す貨幣乗数も歴代最低水準である。韓国銀行が通貨を供給した時、何倍の通貨量が創出されるかを示す貨幣乗数は、2016年11月基準が16.7で、歴代最低に落ちた。通貨流通速度も2016年第3四半期現在0.69 まで下落して、やはり歴代最低を記録した。

流動性の罠(liquidity trap)と不確実性の解消
このような状況を見ると、韓国経済が流動性の罠に陥ったのではないかという懸念がわき出てくる。流動性の罠とは、市場にお金をいくら注いでも、生産、投資、消費が増えず、景気が回復しない現象をいう。流動性の罠に陥ると、中央銀行が景気をてこ入れするためにいくら金融緩和政策を実施しても、実質的効果を収めるのが難しい。

では、なぜお金が回らないのだろうか?お金が回らないのは、市場金利の低下によって貨幣保有の機会費用が減ったせいもあるが、消費と投資を担う経済主体の経済心理が萎縮したためである。より根本的には、国内外の不確実性が高まり、将来に対する不安心理によって、安定的で流動性が高い現金性資産への需要が拡大したためである。

したがって、今後の経済の不確実性を減らさない限り、韓国経済の動脈硬化は継続するしかない。では、どうすべきだろうか?ノーベル経済学賞受賞者ポール・クルーグマン(Paul Krugman)ニューヨーク市立大教授は、流動性の罠の解決策として、構造改革、財政政策、非伝統的金融政策などを提案した。ここで言う非伝統的金融政策とは、無制限の通貨供給が可能であることを経済主体に確信させて期待インフレを引き上げることを言う。構造改革も一つの解決策である。つまり、経済の血であるお金が回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経済体質を改善して健康を回復しようというものである。どんな方法であれ、経済主体の不確実性を解消するための一貫性のある信頼性の高い政策的努力が必要だと考えられる。

実践で信仰の動脈硬化を解消
2011年に聖霊集会が始まるに従い、聖三位は無限な聖霊を注いでくださり、引き上げの歴史を導いてくださった。ちょうど韓国経済で市場流動性が史上最高水準に増加したように、聖霊も人類歴史上最大に満ち溢れた。しかし、いくら満ち溢れる聖霊を受けても、これを生活の中で実践しなければ、信仰の動脈硬化現象が発生し、信仰の罠に陥る可能性がある。

鄭明析牧師は、祈りは現金と同じだとおっしゃった。つまり、祈った時、その分信仰の資本が増えるのである。しかし、いくら多くのお金を持ったとしても、それを使わなければ無駄である。祈りを通して受けた聖霊を実践することができなければならない。そうしてこそ、信仰の動脈硬化に陥らない。

イギリスの哲学者フランシス・ベーコン(Francis Bacon)は、「お金は肥料のようなものであって、ばら撒かなければ役に立たない(Money is like muck, not good except it be spread)」と言った。信仰の資本も同じである。御言葉と祈りを通して受けた聖霊を生活の中で実践する時、肥料のようなお金が正しくばら撒かれて、木が成長し、実が実るのだ。結局、実践だけが私たちの生活の不確実性を解消する道であり、さらに、信仰の動脈硬化にもかからないようにする秘法なのである。

 

시중 유동성과 돈맥 경화

 

2012년 이후 지속된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 등으로 2011년말 1,757조원 수준이던 시중유동성(M2 평잔 기준)201611월말에는 2,405조원 수준까지 크게 늘어났다. 역대 최고 수준이다. 그런데도 가계와 기업은 소비와 투자에 나서지 않고 돈을 은행에만 쌓아두고 있다. 돈이 돌지 않는 돈맥경화가 나타나고 있다.

 

통계를 보면 201610월 예금은행의 요구불예금 회전율은 19.4회로 집계됐다. 118개월 이후 최저치다. 예금회전율은 월간 예금지급액을 예금의 평균잔액으로 나눈 값으로 시중에서 돈이 얼마나 활발하게 돌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경제지표다. 이 값이 낮을수록 은행 예금을 인출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소득중 소비에 쓴 돈의 비중을 보여주는 가계의 소비성향도 20163분기 71.5%로 최저 수준이다.

 

예금회전율뿐 아니라 통화의 유통속도, 본원통화의 통화량 창출 정도를 보여주는 통화 승수 도 역대 최저 수준이다. 한국은행이 통화를 공급했을 때 몇 배의 통화량이 창출되는지 나타내는 통화승수는 201611월 기준 16.7로 역대 최저로 떨어졌다. 통화 유통속도도 20163분기 현재 0.69까지 하락해 역시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유동성 함정(liquidity trap)과 불확실성 해소

 

상황이 이렇다 보니 한국 경제가 유동성 함정에 빠진 것이 아닌가라는 우려가 흘러나온다. 유동성 함정이란 시중에 돈을 아무리 풀어도 생산, 투자, 소비가 늘지 않아 경기가 살아나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 유동성 함정에 빠지면 중앙은행이 경기를 진작하기 위해 아무리 통화완화정책을 시행한다고 해도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

 

그렇다면 왜 돈이 돌지 않을까? 돈이 돌지 않는 것은 시중금리 하락으로 화폐보유의 기회비용이 줄어든 탓도 있지만, 소비와 투자를 담당하는 경제주체들의 경제심리가 위축되었기 때문이다. 보다 근본적으로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미래에 대한 불안 심리로 안정적이고 유동성이 높은 현금성 자산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앞으로 경제 불확실성을 줄이지 않는 한 우리 경제의 돈맥경화는 계속될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Paul Krugman) 뉴욕시립대 교수는 유동성 함정의 해법으로 구조개혁, 재정정책, 비상식적 통화정책 등을 제안했다. 여기서 말하는 비상식적 통화정책이란 무제한 통화 공급이 가능하다는 점을 경제 주체에게 확신시켜 기대 인플레이션을 끌어올리는 것을 말한다. 구조개혁도 하나의 해법이다. , 경제의 피인 돈이 돌 수 있게끔 경제 체질을 개선하여 건강을 회복하자는 것이다. 그 어떤 방법이든 간에 경제주체들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한 일관되고 신뢰성 있는 정책적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

 

실천으로 신앙의 돈맥경화 해소

 

2011년 성령집회가 시작되면서 성삼위께서는 무한한 성령을 부어주시며 휴거의 역사를 이끌어주셨다. 마치 우리 경제에 시중 유동성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늘어나듯이 성령의 충만함도 인류 역사 최대로 커져왔다. 하지만 아무리 충만한 성령을 받았어도 이를 삶 가운데 실천하지 않으면 신앙의 돈맥경화 현상이 발생하고 신앙의 함정에 빠질 수 있다.

 

정명석 목사님께서는 기도는 현찰과 같다고 말씀하셨다. , 기도했을 때 그만큼 신앙의 자본이 늘어나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많은 돈을 지녔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사용하지 않으면 별 소용이 없다. 기도를 통해 받은 성령을 실천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신앙의 돈맥경화에 빠지지 않는다.

 

영국의 철학자 프란시스 베이컨(Francis Bacon)돈은 거름과 같아서 뿌리지 않으면 쓸모가 없다(Money is like muck, not good except it be spread)’고 했다. 신앙의 자본도 마찬가지다. 말씀과 기도를 통해 받은 성령을 삶에서 실천할 때, 거름 격인 돈이 제대로 뿌려져 나무가 크고 열매가 열리는 것이다. 결국 실천만이 우리 삶의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길이며 더 나아가 신앙의 돈맥경화에도 걸리지 않게 하는 비법인 셈이다.

 

이전 1/1 다음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이용약관
  • cgm
copy
  • Yahoo
  • livedoor
  • Ame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