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たちのニュース] CGM鄭明析総裁、言論の歪曲報道で数年にわたる人権侵害被害

운영자|2016/05/25|閲覧数 4878

Translation :RS3987


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の鄭明析牧師(総裁)が8年以上服役中だが、2013年10月パク・ポンゲ国会議員が大田(テジョン)地検の国政監査で、「(鄭明析総裁が)様々な特恵を受けて服役中である」などと、根拠も無く疑惑を吹聴し、そのことを報道資料を通して言論に流した。そして多くのメディアが断定的に『特恵を受けて服役中』と報道したのだが、法務部は『特恵は無い。』と解明し、パク議員の疑惑提起は単なる騒動に終わった。
しかし、間違った報道が流れてから3年目である2016年現在もなお、「鄭明析」と検索すると、「教祖」であったり「特恵疑惑」、「豪華収監生活」、「刑務所は豪華別荘」、「主日の御言葉で録音説教伝える」など、歪曲された報道が公然と並び、鄭総裁の人権が侵害されているということが確認されている。
▲鄭明析CGM牧師


受刑者であっても人権は保障されるべきであり、名誉を棄損されてはならないはずである。妊娠した婦人受刑者がいるのであればその人には出産をする権利があり、受刑者にも病気を治療する権利があり、罪と名誉は別個の部分であるはずだ。


パク・ポンゲ国会議員は、自身の疑惑提起によって誤解や名誉棄損等、数年にわたって被害を受けている鄭総裁に対して心から謝罪するべきであり、歪曲報道された記事に関して該当言論社に適切な措置を取らせる努力をしてこそ、良心があって自覚のある「正しい政治人」だといえるだろう。



原文記事 : http://www.urinews.org/sub_read.html?uid=34697&section=sc4&section2=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총재)가 8년 넘게 복역중인 가운데, 2013년 10월 박범계 국회의원이 대전지검 국정감사에서 각종 특혜를 받으며 복역중이라고 근거없이 의혹을 터뜨렸고 보도자료를 통해 언론에 흘려 여러매체에서 단정적으로 "특혜를 받고 수감중"이라고 보도하였으나, 법무부는 "특혜가 없다."라고 해명하고 박 의원의 의혹제기는 헤프닝으로 끝났다.

 

그러나, 잘못된 보도가 나간 지 3년째인 2016년 지금도 '정명석'을 검색하면 '교주'라거나 '특혜의혹', '호화 수감생활', '교도소는 호화별장', '주일말씀 녹음설교 전해' 등 왜곡된 보도가 버젓이 나타나고 있어, 정 총재의 인권이 침해당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 정명석 CGM 목사


수형인도 인권을 보장받아야 하고, 명예를 훼손당해서는 아니될 것이다. 임신부인 수형인이 있다면 출산을 할 권리가 있고, 수감자도 병을 치료할 권리가 있고, 죄와 명예는 별개의 부분인 것이다.


박범계 국회의원은 자신의 의혹 제기로 인하여 오해와 명예훼손 등 수년째 피해를 받고 있는 정 총재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왜곡보도된 기사에 대해 해당 언론사에 적절한 조치를 하도록 노력해야 양심있고 지각있는 바른 정치인이라고 할 것이다.


원문기사 : http://www.urinews.org/sub_read.html?uid=34697&section=sc4&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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