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6回 希望の木 美術祭」月明洞にて開催

운영자|2015/05/08|閲覧数 8034

Translation :MOTOちゃん

 

 

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は、先日5日こどもの日を迎え、全国の小学生を対象に「第6回希望の木美術祭」を御子愛の家で開催した。


開催式にて、鄭明析牧師は「人間にとって最も重要なことは考えと心だから善良につくらないといけないし、血気を出して怒ったりなど、そういうことを直さないといけない。」と述べ、「子どもたちは良い実と同じだから、すべて直して、勤勉で、気をしっかり引きしめて生きなければならない」と伝えた。

 

 

美術祭の参加対象は、全国の小学生全学年であり、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のメンバーなら誰でも申請することができた。絵を描く場所は、月明洞の中のどこででも描くことができ、水彩画・水墨画など、ジャンル制限無しで行なわれた。


主題は「引き上げの喜びと感謝」で、天国黄金の城、月明洞、あるいは自分の生(せい)の中で引き上げの喜びと感謝を込めて自分だけの表現方法で、多様に創作した。


月明洞自然聖殿で開かれた行事では、大会参加者たちと家族同伴の訪問客らのための美術体験や銀河ジャズ団、子ども銀河チア、ソウル合唱団などの多彩なイベントも準備された。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전국 초등학생 대상 ‘제 6회 희망나무 미술제’ 를 성자사랑의 집에서 개최했다.

개최식에서 정명석 목사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생각과 마음이나 착하게 만들어야 하며, 혈기내고 화내고 그런것을 고쳐야 한다.’ 라고 하며 어린이들은 좋은 열매와 같으니 다 고치고,부지런하고, 정신 번쩍 차리고 살아야 한다고 전했다.

 

 

미술제 참가대상은 전국 초등학생 전체 학년으로 기독교복음선교회 회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했다. 그림 그리는 장소는 월명동 어디서나 그릴 수 있었으며, 수채화. 수묵화 등 장르에 제한 없이 치러졌다.

주제는 ‘휴거의 기쁨과 감사’였으며, 천국 황금성, 월명동, 혹은 내 삶속에서 휴거의 기쁨과 감사를 담아 자신 만의 표현 방식으로 다양하게 창작하였다.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열린 행사에는 대회 참가자들과 가족 동반 나들이객들을 위한 미술 체험과 은하수 째즈단, 어린이 치어, 서울 합창단 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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