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宝] 鄭明析総裁 第11回目 個展「帆をつけなさい」

운영자|2015/05/12|閲覧数 9192

Translation :MOTOちゃん

 

 


構想美術館では、3月15日から[天宝] 鄭明析総裁の11回目の個展「帆をつけなさい」が展示されている。

御子は、『今年1年間、人生の航海、信仰の航海をよくするためには、天の運に乗らなければならない。その運は、船の帆、鷲の翼、自動車のエンジンと同じだ。』とおっしゃり、『自分を救う人を海の船の帆と同じように、脳に、心に、考えにつけなさい。』という祝福の御言葉をくださった。


 

 


そして、鄭明析総裁は「帆をつけなさい」という主題で鷲を船の帆として表現し、生動感ある作品を描き出した。櫓(ろ)を漕いでいくのでは航海が不可能だが、帆をつければ風に乗って易しく航海す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自分」という人生の船に「主」という帆をつければ、聖三位の力を受けて易しく人生の航海をす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メッセージを込めた作品の数々は、来たる9月25日まで構想美術館にて観ることができる。

美術館側は、「今回の展示を通して、自分を救う人を悟り、その方(かた)を自分の帆にして勝利する人生になることを願っています。」と述べた。



TIP. 構想美術館の利用時間
  - 平日 : 午前10時 ~ 午後5時30分(水曜日休館)
  - 週末 : 主日礼拝後、午後3時まで

 

 


구상미술관에서는 3월 15일부터 천보 정명석 총재의 11번째 개인전 「돛을 달아라」가 전시되고 있다.

성자는 “올 한해 인생의 항해, 신앙의 항해를 잘 하려면 하늘의 운을 타야 한다. 그 운은 배의 돛, 독수리의 날개, 자동차의 엔진과 같다.” 하시며 “자기를 구원하는 자를 바다의 배의 돛과 같이 뇌에, 마음에, 생각에 달아라.”는 축복의 말씀을 주셨다.


 

 


이에 정명석 총재는 ‘돛을 달아라’는 주제로 독수리를 배의 돛으로 표현해 생동감 있는 작품을 그려냈다. 노를 저어 가는 것으로는 항해가 불가능 하지만 돛을 달면 바람을 타고 쉽게 항해를 할 수 있듯 자기라는 인생의 배에 주라는 돛을 달면 성삼위의 힘을 받고 쉽게 인생의 항해를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은 오는 9월 25일까지 구상미술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술관 측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자기를 구원할 자를 깨닫고 그를 자신의 돛으로 삼아 승리하는 인생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TIP. 구상미술관 이용 시간
  - 평일 : 오전 10시 ~ 오후 5시 30분(수요일 휴관)
  - 주말 : 주일예배 후 오후 3시까지

이전 1/1 다음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이용약관
  • cgm
copy
  • Yahoo
  • livedoor
  • Ame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