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美術大展『帆をつけなさい』展示、盛況裏に終わる

운영자|2015/06/19|閲覧数 8688

Translation :MOTOちゃん

 

2015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美術大展『帆をつけなさい』展示、盛況裏に終わる


2015年5月2日の「花の女王 祝祭」と共に開幕した「摂理美術大展」では、5月17日までの16日間、月明洞の御子愛の家の2階、小会議室にて、「帆をつけなさい」の公募展の入賞作が展示された。


今年度、鄭明析牧師は「主は『命の帆』であり、希望の帆、真理の帆です。人生の海を航海するとき、『自分という船』に『主の帆』をつけてこそ夢がかない、宝も得、幸せも得、甲斐も感じ、愛も知恵も運も来ます。だから、<主>という帆を「心と考えの中心」に挿して、「生活」に挿して、人生を易しく楽に生き、勝利して生きることを願います。」というメッセージが込められた「命の帆」という御言葉を伝えてくださった。


それに基づいて、「帆をつけなさい」という主題で絵を描いてみなさいとおっしゃり、素晴らしい作品は月明洞で展示もして、命たちを伝道しようとおっしゃった。


鄭明析牧師が直接構想し、賞の授与もし、最初から最後まで公募展を導いた。この公募展は、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で開かれた初の美術大展であり、「摂理の帆の祝祭」であった。



 

 


作品の応募メンバーは、韓国186人、海外12カ国69人(日本、台湾、香港、マレーシア、シンガポール、フィリピン、ベトナム、モンゴル、アメリカ、カナダ、イギリス、ニュージーランド)で、計255人が261点の作品を出品した。出品者達の中には、美術専攻者もいたが、大多数のメンバーは美術専攻ではない一般メンバーで、中高生から60代の高年層に至るまで、様々な年齢層の人達が支援した。

このように多くの関心と参加のうち、国内外のメンバーの絵画作品75点が入賞した。(優秀作9点、入選作66点)

今回、絵を出品した人たちの中には、特別な経緯(いきさつ)が多くあるが、特に目にとまった経緯として、今回の公募展に絵を出品したことで、天に向かう愛が生き返り、入賞までに至り、遠い海外から月明洞に来るようになった人たちもいた。ある日本メンバーは、母親を伝道するために、母親と一緒に作品を構想し描いて出品したのだが、父親も絵の篆刻(てんこく:作品に落款(らっかん:サイン)として押される印)を作ってくれたことが経緯となり、両親ともに月明洞での開幕式と授賞式に参加した。月明洞に初めて訪問した日本メンバーのご両親は、聖三位の愛に感動し、感謝と栄光を帰したりもした。

今年度、忘れてはいけない核となる御言葉、『帆をつけなさい』という御言葉を忘れずに脳に刻んで、引き上げられるように美術大展を開催してくださった聖三位に、限りない感謝と栄光を捧げる。


 

2015년 5월 2일, 꽃 여왕 축제와 함께 개막한 섭리미술대전은 5월 17일까지 16일간 월명동 성자사랑의 집 2층 소회의실에서 ‘돛을 달아라’ 공모전 입상작들을 전시하였다.

금년도 정명석 목사는 ‘주(主)는 ‘생명의 돛’이요, 희망의 돛, 진리의 돛입니다. 인생 바다를 항해할 때 ‘자기라는 배’에 ‘주의 돛’을 달아야 꿈이 이루어지고, 보화도 얻고, 행복도 얻고, 보람도 누리고, 사랑도 지혜도 운도 오게 됩니다. 그러니 <주(主)>라는 돛을 ‘마음과 생각의 중심’에 꽂고 ‘생활’에 꽂아 인생을 쉽게 편히 살고 승리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라는 메세지가 담긴 ‘생명의 돛’이란 말씀을 전해주었다.

이에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돛을 달아라’라는 주제로 처음으로 섭리미술대전을 개최하였으며 , 섭리 돛 축제가 되었다.

 

 


작품을 낸 회원들은 한국 186명, 해외 12개국(일본,대만,홍콩,말레이시아,싱가폴,필리핀,베트남,몽골,미국,캐나다,영국,뉴질랜드) 69명으로 총 255명이 261점의 작품을 출품하였다. 출품자들 중에 미술 전공자도 있었지만, 대다수 회원들은 미술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 회원들로 중고등학생부터 60대 장년층까지 다양한 계층이 지원하였다.

이처럼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국내외 회원들의 회화 작품 75점(우수작 9점과 입선작 66점)이 입상하게 되었다.

이번에 그림을 출품한 자들 중에는 특별한 사연들이 많았는데, 눈에 띄는 사연 중에는 이번 공모전으로 그림을 출품하면서 하늘을 향한 사랑이 살아나고 입상도 하게 되어 먼 해외에서 월명동에 오게 된 자들도  있었다. 한 일본 회원은 어머니를 전도하기 위해 어머니와 함께 작품을 구상하고 그림을 그려서 출품하였는데, 아버지도 그림에 찍을 전각을 파준 것이 사연이 되어, 부모와 함께 월명동에서의 개막식과 시상식에 참석하였다. 월명동에 처음 방문한 일본 회원의 부모님은 성삼위의 사랑에 감동하여 감사와 영광을 돌리기도 하였다.

금년도 잊어서는 안 될 핵이 되는 말씀, “돛을 달아라”라는 말씀을 잊지 않고 뇌에 새기며 휴거되도록 미술대전을 개최해주신 성삼위께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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