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たちのニュース]鄭明析先生の説教-自由意志 しかたがある信仰としかたがない信仰

운영자|2016/09/14|閲覧数 3520

Translation :RS3987

 

 ▲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の自然修練院・月明洞、巨大な岩の造形「野心作」の頭石 



[本説教は、2016年9月11日の鄭明析先生の説教を核心とし、整理したものです。]

 

ハレルヤ!

永遠でいらっしゃる神様の愛と、御子の平安と、

聖霊様の熱い愛と、御言葉の感動、感化、御働きとが満ちることを祝福します。

 

神様は人間に「自由意志」をくださいました。

神様が選んで、神様と主を信じて生きるようになさったけれども、人間自ら考え、行なって、思うとおりにできる「自由意志」をくださいました。

もしくださらなかったなら、この世で神様と主を信じている途中でやめることは起こらないでしょう。

しかしそれは「順理と公義」ではありません。

そうなると、人間は考えること、食べること、着ること、生きることすべて一つ一つ神様の干渉を受けて生きなければなりません。

神様はそのように人間を顧みることはなさいません。

 

人間が自ら食べて消化するようにさせ、自ら見て聞くようにさせ、脳を創造して、そこで分別して判断するようにさせました。

その脳に、考えに、心に「神様の御言葉」を植えてあげ、自分がその御言葉どおりに考え、行ないつつ変化を成すようになさいます。

それによって魂と霊も天の国の形体に変化するようになさいます。

 

いくら神様と主がおっしゃっても、自分がどのように考え、判断し、行なうかによって自分の人生が変わるようになります。

これが、神様が定めた順理と公義の法則です。

 

自分が神様と主を信じて愛し、救いと永遠なもののためによく頑張っていたのに、神様と主を愛する心が死んで、信仰が冷めたら、自分が好きな異性のほうに行き、世の中の享楽に溺れ、物質の世界に行ってしまいます。

これは、自分の自由意志に従って自分の考えで判断したのです。

 

神様は「神様として行なうべきこと」をすべてしてくださいます。

しかし100%命を思うとおりにすることはなさいません。

自由意志を与えたので、各自自分が「自分の自由意志」どおりに決めるようにしておきます。

自分の自由意志を上手に使ったか使えなかったかによって、肉の運命も永遠な運命も決まるのです。

 

結局自分の自由意志を間違って使ったから、しかたがない信仰になってしまいます。

絶対に「肉性」を治め、霊の考え、聖霊と主の考えで行な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

自分の自由意志を「自分勝手に」使わずに、必ず「神様と聖霊と主」に任せなければなりません。

自分の自由意志を「神様と聖霊と主」に任せて自由意志を上手に使って生きてこそ、しかたがある信仰になります。

 

人間の考えは「ころころ変わり」ます。本当によく変わります。

神様は「本人の自由意志どおりにするけれども、責任も「本人」が負うのだ」とおっしゃいました。

 

一度信仰の生が崩れた人の霊的な現象はどういうものなのか、霊界でその光景を見ました。

この話を伝えますから、よく聞いてください。

信仰の生が崩れた人の「霊的な現象」を見たら、その霊が「川の向こうの死亡」のほうに行きましたが、サタンが「その霊」を捕まえて、放しませんでした。

そこを抜け出して「再び生命圏に戻らせる船」がなかったし、だから「その環境に置かれた霊」になって生きていました。

私がその霊に会ってみたら、その「考えと行ないと胸のうち」がはっきり見えました。

以前は本当に切実に「私は生命圏に戻らなければならない。

私はここに住む霊ではない。他の人たちと私は違う。

私は以前住んでいた生命圏に必ず戻る」と言っていました。

 

しかし時間が経ったら、80%以上が「そこに住んでいる霊たち」と交わって、完全に「その環境の体質」になって生きていました。

彼らが住んでいる家は「犬小屋」より少し大きく、天井の高さは「1m」にもならなくて、腰を90度に曲げて生活をしていました。

そこで私に会ったら、考えがまた生き返りました。

そして私について出てきたがる心を持ちました。

しかしその考えとは違って、なかなかできませんでした。

そこから出てこようとする考えを持ったら、そこで「彼らを管理する悪なる霊たち」が監視しながら、「どうして考えが間違っているのか?お前はここの民ではないか。

だからここの法に従うべきだ」と言いました。

 

死亡圏にいる霊たちを見たら、完全にその姿が変質して、怨霊(おんれい)のようでした。

そしてそこから出てきたら、「ほんのわずかに光がある世界」が見えました。

そこを見たら、「原始人のように生きている霊たち」がいました。

各自「自分の肉の行ない」どおりに「霊たち」が代価を払わされていましたが、救ってあげるために来る人もいなかったし、訪ねて来てみる人も全くいませんでした。

救いの道は「糸一本」ほどもありませんでした。

その霊たちを見たら、すでにこの世でその「肉」にさまざまに救いの光へ来る道と機会をみんな与えたけれども、自分の自由意志を間違って使って、「自分中心」に生きて、最後まで救いの道に来なかった人たちの霊でした。

だから彼らを「糸一本」ぐらいでも導き出すために訪ねてくる人が全くいませんでした。

服は腐って臭(にお)いがしていました。

肉は「美人」でしたが、霊は病気にかかった廃人のように、こじきのようになって生きる姿でした。

甚だしい病気にかかって、骨と皮だけで、死の宣告を受けて、生きる日が数日も残っていない人のようでした。

 

神様の御言葉を排斥し、自分勝手に生きていて、霊魂の糧である「御言葉」が途絶えたから、そのように骨と皮だけになって漠然として生きているのです。

神様の御言葉を聞いて生きることがど~れほど大事か知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その姿を見たら、本当に衝撃でした。

 

聖霊様はおっしゃいました。

「命の御言葉を聞いて生きる生がどれほど貴重で大事か悟って、この生を毎日楽しみとし、人生を投資して生きなさい。」

 

御言葉が「霊の糧」で、「武器」で、「木が成長する上に必ず必要な堆肥」と同じで、「果実の元肥(もとごえ)」と同じです。

御言葉の権勢は「鉄の杖の権勢」です。「主の権勢」です。

だからこれで戦い、治めれば、必ず勝利します!

 

神様がくださった自由意志を、貴く、上手に使うことを願います。

いつも目を覚まして慎み、主の考えと遠ざからないようにすることを祝福します。

 

[出典: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 http://www.cgm.or.kr]



記事原文 : http://www.urinews.org/sub_read.html?uid=37229

 

 ▲기독교복음선교회 자연수련원 월명동, 거대 돌조경 야심작 머릿돌  



[본 설교는 2016년 9월 11일 정명석 선생의 설교를 핵심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택하여 주를 믿고 살게 하셨어도

인간 스스로 생각하고 행하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만일 주지 않았다면,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주를 믿다가 그만둘 일은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순리와 공의’가 아닙니다.

그렇게 되면, 인간은 생각하는 것, 먹는 것, 입는 것, 사는 것 모두

하나하나 하나님의 간섭을 받으며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인간을 살피지 않으십니다.

 

사람이 스스로 먹고 소화시키게 하시고, 스스로 보고 듣게 하시고,

뇌를 창조하여 거기서 분별하고 판단하게 하셨습니다.

그 뇌에, 생각에,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심어 주어,

자기가 그 말씀대로 생각하고 행하면서 변화를 이루게 하십니다.

그로 인해 혼과 영도 하늘나라 천국의 형체로 변화되게 하십니다.

 

아무리 하나님과 주가 말씀해도

자기가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하느냐에 따라서 자기 인생이 달라지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정하신 순리와 공의의 법칙입니다.

 

자기가 하나님과 주를 믿고 사랑하며 구원과 영원한 것을 위해서 잘하다가도

하나님과 주를 사랑하는 마음이 죽고 신앙이 식으면,

자기가 좋아하는 이성으로 가고, 

세상 향락으로 빠지고, 물질 세상으로 가 버립니다.

이것은 자기 자유의지에 따라서 자기 생각으로 판단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하나님으로서 행할 것들’을 다 해 주십니다.

그러나 100% 생명을 마음대로 하지 않으십니다.

자유의지를 주셨기에 저마다 자기가 ‘자기 자유의지’대로 결정하게 두십니다.

자기 자유의지를 잘 썼느냐, 못 썼느냐에 따라

육의 운명도, 영원한 운명도 결정되는 것입니다. 

 

결국 자기 자유의지를 잘못 쓰면 별수 없는 신앙이 되고 맙니다.

절대 ‘육성’을 잡고 영의 생각, 성령과 주의 생각으로 행해야 됩니다.

자기 자유의지를 ‘자기 마음’대로 쓰지 말고,

꼭 ‘하나님과 성령과 주’께 맡겨야 됩니다.

자기 자유의지를 ‘하나님과 성령과 주’께 맡기고

자유의지를 잘 쓰고 살아야 별수 있는 신앙이 됩니다.

 

사람의 생각은 ‘변화무쌍’합니다. 정말로 잘 변합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본인의 자유의지대로 하되, 

책임도 ‘본인’이 지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한 번 신앙의 삶이 깨진 자의 영적 현상이 어떠한지, 영계에서 그 광경을 봤습니다.

이 이야기를 전해 줄 테니 잘 들어봐요.

신앙의 삶이 깨진 자의 ‘영적 현상’을 보니, 그 영이 ‘강 건너 사망’으로 갔는데,

사탄이 ‘그 영’을 잡고 놔주지 않았습니다.

그곳을 벗어나 ‘다시 생명권으로 돌아오게 할 배’가 없었고,

그러니 ‘그 환경에 처한 영’이 되어 살고 있었습니다.

내가 그 영을 만나 보니, 그 ‘생각과 행위와 속’이 훤히 보였습니다.

전에는 그렇게도 간절하게 “나는 생명권으로 다시 돌아가야 된다.

나는 여기 살 영이 아니다. 다른 자들과 나는 다르다.

나는 전에 살던 생명권으로 꼭 돌아갈 것이다.”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 80% 이상이 ‘거기 사는 영들’과 어울리면서

아예 ‘그 환경의 체질’이 되어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사는 집은 ‘개집’보다 조금 컸고, 천장 높이는 ‘1m’도 안 되어 

허리를 ‘ㄱ’자로 구부리고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거기서 나를 보더니 생각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그러고는 나를 따라 나오고 싶어 하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그의 생각과는 달리 잘 안 됐습니다.

거기서 나오려는 마음을 먹으니, 

거기서 ‘그들을 관리하는 악한 영들’이 감시하면서 말하기를

“왜 생각이 그릇되었냐. 너는 여기 백성이 아니냐.

그러니 여기 법을 따라야 된다.” 했습니다.

 

사망권에 있는 영들을 보니, 아예 그 모습이 변질되어 귀신 같았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나오니 ‘아주 조금 빛이 있는 세계’가 보였습니다.

그곳을 보니 ‘원시인같이 사는 영들’이 있었습니다.

각자 ‘자기 육의 행위’대로 ‘영들’이 대가를 받고 있었는데,

구원해 주러 오는 자도 없었고 찾아와 보는 자도 전혀 없었습니다.

구원의 길은 ‘실오라기’만큼도 없었습니다.

그 영들을 보니 이미 세상에서 그 ‘육’에게 

각종으로 구원의 빛으로 오는 길과 기회를 다 줬는데,

자기 자유의지를 잘못 쓰고 ‘자기중심’으로 살면서

끝까지 구원의 길로 오지 않은 자들의 영이었습니다.

고로 그들을 ‘실오라기’만큼이라도 이끌어 내기 위해 찾아오는 자가 전혀 없었습니다.

옷은 썩어 냄새가 났습니다.

육은 ‘미인’이었는데 영은 병든 폐인같이, 거지같이 되어 사는 모습이었습니다.

극심한 병에 걸려 피골상접하고, 죽음의 선고를 받고 살 날이 며칠 안 남은 자와 같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척하고 자기 마음대로 살다가, 영혼의 양식인 ‘말씀’이 끊어졌으니 

그렇게 피골상접이 되어 막연하게 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사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 알아야 됩니다!

그 모습을 보니,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사는 삶이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깨닫고,

이 삶을 매일 낙으로 삼고 인생을 투자하고 살아라.”

 

말씀이 ‘영의 양식’이고 ‘무기’이며,

‘나무가 성장하는 데 꼭 필요한 퇴비’와 같고,

‘과일나무의 밑거름’과 같습니다.

말씀의 권세는 ‘철장 권세’입니다. ‘주의 권세’입니다.

고로 이것으로 싸우고 다스리면, 반드시 승리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유의지를 귀하게 잘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깨어 근신하며 주의 생각과 멀어지지 않기를 축원합니다.

 

[출처: 기독교복음선교회 http://www.cgm.or.kr]



기사원문 : http://www.urinews.org/sub_read.html?uid=37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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