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71回植木日を迎え、月明洞自然聖殿に木を植える

운영자|2016/04/05|閲覧数 4204

Translation :RS3987

 ▲  月明洞の朝山(チョサン)、樹木整備

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は、第71回植木日を迎え、5日、月明洞自然聖殿にて植林行事が行われた。(※植木日…毎年4月5日、韓国では祝日とされている。)

この日の行事は、ソウルの江東地域会など各地域から自由に集まった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の聖徒たちが参加し、ミョンマッコルのアロニアに肥料を与え、月明洞の朝山(チョサン)の樹木整備などをした。

 ▲  月明洞の朝山にて、樹木整備を終えて休んでいる参加者たち


この日、植林行事に参加したソウル江東地域会のカン・ジス勧士は、『静まりかえった明け方の時間から車を出し、ときめく心で月明洞に到着した。まだ月明洞の朝は寒いものだったが、昼間は春うららがこの上なく素晴らしかった』と述べた。 

続けて、『木に肥料を与える時、肥料のにおいのせいで大変だったが、神様が私たちを大変な思いをして育ててくださったことに感謝しながら、木がすくすくと成長することを祈った。今日、主と共に月明洞で嬉しくて甲斐溢れる一日を過ごし、胸いっぱいに主の愛を抱いてソウルへ戻る。』と、植林行事に参加した感想を述べた。

毎年植木日になると、環境保護に対する重要性を強調しながら、美しい自然をくださった神様に感謝しなさいという鄭明析牧師の言葉通り、すべて行事の始まりと終わりは祈りによって進行された。

 ▲  월명동 조산 수목 정비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제71회 식목일을 맞아 5일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서울 강동 지역회 등 각 지역에서 자유롭게 참석한 기독교복음선교회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명막골 아로니아 거름주기, 월명동 조산 수목 정비 등을 했다.

 ▲  월명동 조산에서 수목 정비를 하고 쉬고 있는 참여자들

이날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한 서울 강동 지역회 강지수 권사는 “고요한 새벽을 달려 설레는 마음으로 월명동에 도착했다. 아직 월명동의 아침은 차가웠지만, 봄날은 더없이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무에 거름을 줄 때 거름 냄새로 인해 힘들었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힘들게 키워 주심에 감사하면서 나무가 잘 자라길 기도했다. 오늘 주님과 함께 월명동에서 기쁘고 보람찬 하루를 보내고 가슴 한가득 주님 사랑을 담고 서울로 간다.”고 나무 심기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해마다 식목일이면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름다운 자연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정명석 목사의 권고대로 모든 행사의 시작과 끝은 기도로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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