暖かい春の日差しの中で行われた月明洞教会野外礼拝の現場

운영자|2016/04/13|閲覧数 4860

Translation :RS3987

 

 

月明洞自然聖殿が緑色に輝き始めたのを見ると、春もピークに達したのを感じる。月明洞自然聖殿内の、陽の光がよく差し込む場所に植えられている桜の花は満開になり、春の風に舞い散り始めた。


何日か前まで、寒さとの戦いのせいで大変そうにも見えた枝が、いつの間にか春を装い始めていたようだ。


 

暖かくて晴れ晴れとした天気で心にも余裕を与えてくれるような春を迎え、月明洞教会は先日10日に、久しぶりに自然聖殿にて野外礼拝を行なった。

満開の桜の花々に春を感じながら、美しい自然をくださった聖三位に栄光を帰そうと、他の地域のメンバーたちもこの日の野外礼拝の時間を共に過ごした。

 

鄭明析牧師が伝える、『毎日「生の中」で、「生活の中」で、聖三位の考えと一体になって、毎瞬間忘れずに神様を愛して交通して生きる生が、<生活の愛の関係>です。』という御言葉を聞いて、「生活の愛」をする人になろうと決心 する時間となった。


野外礼拝を終えた後、聖徒たち全員が讃美をもって天の前に栄光を帰し、讃美の祭典をしながら行事を締めくくった。


 


 

 

월명동 자연성전이 녹색빛을 띄기 시작하는 걸 보니 봄이 절정에 다다랐음을 느낀다. 월명동 자연성전 볕이 잘 드는 곳에 위치한 벚꽃들은 만개하여 흩날리기 시작한다.


며칠 전까지 추위와 싸우느라 힘겨워 보이기만 했던 가지들은 어느새 봄을 담아가고 있었나 보다.

 

따뜻하고 맑은 기운으로 마음까지 여유롭게 만드는 봄을 맞이하여 월명동 교회는 지난 10일 오랜만에 자연성전에서 야외 예배를 가졌다.

만개한 벚꽃과 봄을 느끼며 아름다운 자연을 주신 성삼위께 영광 돌리고자 타지역 교인들도 이 날 야외 예배에 함께 했다.

 

정명석 목사가 “매일 ‘삶 속’에서 ‘생활 속’에서 삼위의 생각과 일체 되어 매순간 잊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통하며 사는 삶이 <생활의 사랑의 관계>입니다.”라고 전하는 말씀을 들으며 ‘생활의 사랑’을 하는 자가 되고자 결단하는 시간이 되었다.

야외 예배를 마친 후 모든 성도들은 찬양으로 하늘 앞에 영광 돌리며 찬양의 한마당을 만들며 행사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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