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明洞 自然聖殿 宴会場 聖殿建築開始

운영자|2016/08/10|閲覧数 5536

Translation :RS3987

▲ 月明洞自然聖殿・宴会場の聖殿建築をしている、自然聖殿聖殿建築家たち


猛烈な熱さが一日も休むことなく、どんどん勢いづいている。35度前後の釜のような暑さも忘れ、聖殿建築家たちは、9日から始まった「月明洞自然聖殿・宴会場」の工事の作業に熱中している。

今回、チョン・ポンソク牧師は、暑さによる人命被害が起こらないように、猛暑の中での活動要領と作業に対する留意事項について教育をしてから作業に取り掛かった。

 

▲ 月明洞自然聖殿・宴会場の聖殿建築をしている、自然聖殿聖殿建築家たち


今回の宴会場の聖殿建築では、日本、台湾、マレーシア等から来た海外のボランティア30人と、国内の10人余りが共に作業をしている。

暑い中作業をしている聖殿建築家たちに、冷たい氷水を続けて提供しながら暑さに打ち勝つことができるようにし、最も暑い時間帯である13時から17時までは、作業を止めて休むようにさせ、現場の安全のために総力を注いでいる。また、暑さのためについつい怠りがちだが、ヘルメットや安全帯などの着用もやはり徹底的に管理している。

 

 ▲ 月明洞自然聖殿・宴会場の聖殿建築をしている、自然聖殿聖殿建築家たち


暑さの中で作業する聖殿建築家たちから、日射病、熱中症、熱失神など、温熱疾患の患者が出ず、恵みの中で建築が進行されることを願う。

▲ 월명동 자연성전 연회장 성전건축하고 있는 자연성전 성전건축가들


폭염이 단 하루도 쉬어가지 않고 기세가 더욱 커지고 있다. 35℃를 오르내리는 가마솥 더위도 잊은채 자연성전 성전건축가들은 9일부터 시작된 ‘월명동 자연성전 연회장’ 공사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이에 정범석 목사는 무더위로 인한 인명피해가 생기지 않기 위해 폭염대비 행동요령과 작업시 유의사항에 대해 교육을 하고 작업에 들어갔다.

 

▲ 월명동 자연성전 연회장 성전건축하고 있는 자연성전 성전건축가들


이번 연회장 성전 건축에는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등에서 온 해외 봉사자 30여명과 국내 봉사자 10여명이 함께 작업을 하고 있다.

작업 중 무더위에 성전건축가들에게 시원한 얼음물을 계속 제공하여 더위를 이길 수 있도록 했으며, 가장 더운 시간인 13시부터 17시까지는 작업을 멈추고 쉬게 해서 현장 안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무더위에 소홀해지기 쉬운 안전모 및 안전대 등의 착용 역시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 월명동 자연성전 연회장 성전건축하고 있는 자연성전 성전건축가들


더위 속에서 작업하는 성전 건축가들이 열사병, 열탈진, 열실신 등 온열질환 환자가 생기지 않고 은혜 속에서 건축이 진행되길 바란다.



이전 1/1 다음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이용약관
  • cgm
copy
  • Yahoo
  • livedoor
  • Ame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