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今はこの風景は見られません。

수호천사|2016/12/24|閲覧数 1750

Translation :akashi

 何をアップしようかな?と悩んで、以前撮影したわらぶき屋の岩をアップしましたが、撮影角度が少し合ってないのであきらめて...ふと、この写真の中の時間の流れを感じたので、アップします。私たち皆にとってそれぞれ主との経緯や思い出が込められた歴史になった一時期の写真のようです. 

 

 

 

 

 

 


 뭘 올려볼까? 고민하다가 예전에 촬영한 초가집 바위를 올렸다가  촬영 각도가 조금 맞지 않아서  포기하고... 문득 이 사진속에서 시간의 흐름을 느껴 올립니다.  우리 모두에게 각각 주님과 사연과 추억들이 담겨있는 역사가 되어 버린 한 시기의 사진이라  느껴집니다.  (촬영일: 2014년 01월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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