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_사연을 담다

イムチンジュ - 歌を上手く歌うためには






 


 

 


 




 

 

芸術の根本とは。


人の心を動かすことなんです。


音やテクニックが鮮やかだから、光がすごくきれいだからと言って、その歌が上手に聞こえはしません。

歌は人の心を動かし、人の心に触れることができる時、その時が最高の芸術なのです。


だから実際にテクニックを練習しても、心を揺さぶる方法をよく知りません。


私が今アイドルになる準備をしている人たちを教える時もそうだったし、M放送局でアイドル研修生が出るプログラムでその人たちが準備する時も同様で、テクニックよりももっと難しいのが感動を与えるのが難しいと悩み、どうしたら歌に感動を込めることができるのか、悩むのです。


いつも鄭明析牧師が一番歌を上手く歌える方法を教えて下さる時、その歌が絵のように描かれなければいけないとおっしゃったのです。


歌の歌詞が絵のように想像されるようにしなさいとおっしゃいました。


그래서 아이들에게 이 노래 만약에 이별의 노래든 사랑의 노래든 그런 노래들을 할 때 상상력을 계속 부어 줬을 때 애들이 거기에서 없던 감정들이 생기기도 하고요.

실제로 정말 간절하게 부르고 저희 정명석 목사님께서 교육 해주시거든요. 하나님께 정말 간이 저리도록 간절하게 찾으라고 말씀해 주신 것처럼


아이들에게 간절하게 네가 이 오디션에 붙고 싶으면 정말 간이 절이게 간절해야 된다고 얘기를 하면 애들이 그거를 받아들이더라고요.


제가 스스로 할 수 없는 얘기들이었고 정명석 목사님이 교육해 주신 것들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줬을 때 아이들이 겪어보지 않고 살아보지 않았던 얘기였지만 자기가 정말 상상하고 자기가 정말 간절한 그 마음을 담았을 때 정말 좋은 결과를 얻어내는 모습을 정말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교육의 힘도 정말 하나님으로부터 정말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대로 방법대로 했을 때 제대로 된다는 걸 깨닫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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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8/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