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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明析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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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神様はすべて極地のスリルを感じるように創造しておかれたの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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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間>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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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목적의 뜻을 조용히 이루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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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 자들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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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생각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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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を見る時も知恵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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学べば簡単に分かるものも、
28,890160
神様は人間が<神様の御心>の中で生きながら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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紙一重(ひとえ)の差だが分からないように、
29,17780
人生二度は生きられない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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