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の霊魂の宝] 見えないけれど存在するものたち
Translation : RS3987

 

 

 



 


1. 全身を包む気持ちよい風
2. 子供に微笑を浮かべさせるようにする母の愛
3. 蒸し暑い夏の日、扇風機を回るようにする電気
4. 悲しみを追い出す友達の温かい心


私たちが生きる世の中には、目に見えないけれど存在するものがとても多いです。  
このように神様も見えないけれど、存在されるそうです。

風も感じる者だけの風であり、
電気も使う者だけの電気であるように、
神様も信じて愛する者だけの神様だといいます^^

 



 

 


1. 온 몸을 감싸는 시원한 바람
2. 아이를 미소짓게 하는 엄마의 사랑
3. 무더운 여름날, 선풍기를 돌아가게 해주는 전기
4. 슬픔을 몰아내주는 친구의 따뜻한 마음


우리가 사는 세상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하는 것들이 아주 많습니다.
이처럼 하나님도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하신답니다

바람도 느끼는 자만의 바람이고,
전기도 써먹는 자만의 전기이듯,
하나님도 믿고 사랑하는 자만의 하나님이시랍니다^^





鄭明析牧師の明け方の御言葉よ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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