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の霊魂の宝] 常緑樹の話

2016/03/04 |閲覧数 10198

Translation : RS3987


 



大きな体に比べて、根は細く弱い木

自分の体の死んだ部分まで、

そのまま抱えて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木

それほど生きられず、死にそうだけれど、

この木はどうにかして生きてみようと努力してなのか

生命力が強くなり、生きて千年、死んで千年を生きるという。

遅いが、着実に育って、信頼を与える常緑樹!!

生まれつきの自分の弱点と限界

それを克服するためのもがきと努力が

むしろ人生の生命力を強くする力ではないだろうか...

 



커다란 몸에 비해 뿌리는 가늘고 약한 나무
제 몸의 죽은 부분까지 고스란히 안고 가야하는 나무
얼마 못살고 죽겠다 싶지만,
이 나무는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애써서인지
생명력이 강해져 살아서 천년, 죽어서 천년을 산다고 한다.
더디지만 꾸준히 자라 믿음을 주는 상록수 주목!!
타고난 자신의 약점과 한계
그것을 극복하려는 몸부림과 노력이
오히려 인생의 생명력을 강하게 하는 힘이 아닐까...



鄭明析牧師の明け方の御言葉よ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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