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の靈感の詩] 영원한 길

2016/12/23|閲覧数 2208

 



 하늘과 땅의 길
 인생길 두 곳 향해
 동시에 
 안 가진다

 땅을 등지고
 영원한 생명길
 하늘 길만
 주와 같이
 가야 된다
 
 축복 주면
 그것은
 여름철 나무 그늘같이
 잠깐씩 들어가 쉬었다
 하늘 영원한
 인생길을 
 가야 한다
 
 그러다 보면
 황금 문이
 앞에 보인다
 그 문을 
 열고 들어가면
 영원한 사랑과
 이상의 세계다
 거기를 
 가야 한다


  <2012년 11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영원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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