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による主日の御言葉から] 命の帆

RS3987 | 2015/01/25|閲覧数 15434

 

鄭明析牧師 チョンミョンソク 鄭明析先生 月明洞 ウォルミョンドン Wolmyeongdong 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 摂理 mannam&daehwa 出会いと対話 マンデー

 

 




[御言葉鄭明析牧師

[本 文] ヨハネによる福音書14章6節

イエスは彼に言われた、「わたしは道であり、真理であり、命である。だれでもわたしによらないでは、父のみもとに行くことはできない。



ハレルヤ!

永遠でいらっしゃる神様の愛と御子の平安を祈ります。


人は、つらい思いをして生きまいと努力し、研究し、さまざまな生活用品を作り出し、さまざまなことを考え、よりまさった生を生きようとします。

しかし大変な思いをせず、苦労をあまりせず、易しく楽に生きることは本当に難しいです。


だから人は天の運に乗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運には、地上の運があり、天の運があります。

自分の努力と労苦、自分の才能と能力は「自分の運」です。

「天の運」<海の船の帆>と同じで、<空中の鷲の翼>と同じで、<地上の自動車のエンジン>と同じです。


<櫓を漕ぐ船>と<帆がついている船>は、<地>と<天>のような差があります。
<帆がついている船>は「風」で行くから、大変な思いをしないで、波をかき分けて進みます。

しかし<帆がなく、櫓を漕ぐ船>は「手と腕」で漕いで進ま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大変で、遠くまでの航海ができないし、波に押し流されて、違う方向に行くようになります。


主は「命の帆」であり、「希望の帆」であり、「真理の帆」です。
人生の海を航海するとき、「自分という船」に「主の帆」をつけてこそ、夢がかない、

宝も得、幸せも得、甲斐も感じ、愛も知恵も運も来ます。


これが「人生の櫓」を漕いで苦労をせず、大変な思いをせずに、人生を易しく楽に生きる道だから、<主>という帆を「心と考えの中心」に挿して、「生活」に挿して、人生を易しく楽に生き、勝利して生きることを祝福します。

 

 




[말 씀]정명석 목사

[본 문]요한복음 14장 6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사람은 힘들게 살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연구하고, 각종 생활용품을 만들어 내고,

갖은 생각을 하며 더 나은 삶을 살려고 합니다.
하지만 힘이 안 들고, 고생을 덜 하고, 쉽고 편하게 살기가 정말로 어렵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하늘의 운을 타야 합니다.

운에는 땅의 운이 있고, 하늘의 운이 있습니다.
자기 노력과 수고, 자기 재능과 능력은 ‘자기 운’입니다.
‘하늘의 운’<바다의 배의 돛>과 같고, <공중의 독수리의 날개>와 같고,

<땅의 자동차의 엔진>과 같습니다.

<노 젓는 배>와 <돛이 달린 배>는 <땅>과 <하늘>같이 차이가 있습니다.
<돛이 달린 배>는 ‘바람’으로 가니 힘들지 않고, 파도를 헤치고 갑니다.

그러나 <돛 없이 노 젓는 배>는 ‘손과 팔’로 저어서 가야 하니 힘들어서

머나먼 항해를 할 수 없고, 파도에 밀려서 다른 방향으로 가게 됩니다.

주(主)는 ‘생명의 돛’이요, 희망의 돛, 진리의 돛입니다.
인생 바다를 항해할 때 ‘자기라는 배’에 ‘주의 돛’을 달아야 꿈이 이루어지고,

보화도 얻고, 행복도 얻고, 보람도 누리고, 사랑도 지혜도 운도 오게 됩니다.

이것이 ‘인생의 노’를 저으면서 고생하지 않고 힘 안 들이고

인생을 쉽고 편하게 사는 길이니

<주(主)>라는 돛을 ‘마음과 생각의 중심’에 꽂고

‘생활’에 꽂아 인생을 쉽게 편히 살고 승리하며 살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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