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による主日の御言葉から] 人間最高の挑戦と実践は、三位と一緒に生きる生だ

RS3987 | 2017/02/05|閲覧数 6614

[御言葉] 鄭明析牧師

[本 文] ヤコブの手紙2章26節

霊魂のないからだが死んだものであると同様に、行いのない信仰も死んだものなのである。


<人間として最高に大きい挑戦と実践>は神様と聖霊様と御子と一緒に生きる生だから、本人が変わることなく走って、直接その生を生きつつ最高に大きい挑戦と実践をすることを祝福します。


三位と<同じ考え>、<同じ御心>を持って、<同じ方向>と<同じ目的>に向かって行くのです。


<体>がどこにいても、<心と考えと行ない>が「三位と主と一体」になって、<三位と主の考え>を持って実践し、いつも愛して生きる生です。


今からそのように生きることを願います。


今日の御言葉を忘れずに、今年の一年間続けて競走するように走って、<最高の挑戦と実践>をして生きることを祝福します。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야고보서 2장 26절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인간으로서 최고로 큰 도전과 실천>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사는 삶이니,
본인이 변함없이 뛰고 달리며 직접 그 삶을 살면서
최고로 큰 도전과 실천을 하기를 기도합니다.

삼위와 <같은 생각>, <같은 뜻>을 가지고,
<같은 방향>과 <같은 목적>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몸>이 어디에 있으나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삼위와 일체’ 되어
<삼위의 생각>을 가지고 실천하고 늘 사랑하며 사는 삶입니다.

지금부터 그렇게 살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잊지 말고,
올 한 해 동안 계속 경주하듯 뛰고 달리며,
<최고의 도전과 실천>을 하며 살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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