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による主日の御言葉から] 自分と生活をよく作ること

RS3987 | 2017/05/07|閲覧数 2096

[御言葉] 鄭明析牧師 

[本 文] ローマ人への手紙8章18節

『今のこの時の苦しみは、やがてわたしたちに現されようとする栄光に比べると、言うに足りない。』



<特異な形象石>がありました。 ところが人々はその石を買って行きませんでした。 詳しく見たら、「短所」のせいで買って行かなかったのです。 しかし<短所>を除いて、見たら、「傑作」でした。 石も<短所と矛盾>のせいで売れませが、買って来て<短所と矛盾>を直せば「傑作」になります。 これと同じく、人々もそれぞれ「短所」があります。 この<短所>のせいで貴重に思わなくなります。 神様が<長所>は生かし、<短所>は直して構想して導くから、<短所>は人を作る技術者、神様を通して直せば良く、御心どおりにすればいいです。 大変で難しくても、<短所>を直して作りさえすれば「傑作の人生」になるから、 各自自分作りの大変な部分を作ること、自分の生活を素晴らしく作ることです。 何でも全部作ってから使おうとしたら、時間が短いです。 自分を使いつつ直し開発し、自分を直して開発しつつ使えば、長く使うようになるので有益です。 だから人生を速く走り、速く開発し、速く直さ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そうしてこそ<自分の人生>をたくさん使うことができます。 みんな「自分の一日の生」を見てください。 1年も、10年も、一生もそのように似たような感じで生きていきます。 大きく見れば、詳しく見ることができないから、直せません。 小さく縮小して見れば、よく見えるから、簡単に直すことができます。 みんな「自分の一日の生」を見て、直し、<自分>と<自分の生活>を完全に作ることを願います。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로마서 8장 18절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특이한 형상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돌을 사지 않았습니다.
자세히 보니 ‘단점’ 때문에 사지 않았던 것입니다.
하지만 <단점>을 빼놓고 보면‘걸작’이었습니다.

돌도 <단점과 모순> 때문에 팔리지 않았지만
사다가 <단점과 모순>을 고치면‘걸작’이 됩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저마다‘단점’이 있습니다.
이 <단점> 때문에 귀히 여기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고치게 구상하며 이끄시니,
<단점>은 사람 만드는 기술자 하나님을 통해 고치면 되고 그 뜻대로 하면 됩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단점>을 고쳐 잘 만들기만 하면 ‘걸작 인생’이 되니
저마다 자기 만들기 힘든 부분 만들기,
          자기 생활 멋있게 만들기입니다.
 
무엇이든 다 만들고 사용하려면 시간이 짧습니다.
자기를 사용하면서 고치고 개발하고,
자기를 고치고 개발하면서 사용하면 오래 쓰게 되니 유익입니다.
고로 인생 빨리 뛰고, 빨리 개발하고, 빨리 고쳐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 인생>을 많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두 ‘자기 하루의 삶’을 보세요.
늦게 시작하면, 하루가 짧습니다.
그러니 계속 일이 밀리고, 많이 쓰지 못하고 끝납니다.

<하루의 삶>을 보면
1년도, 10년도, 평생도 그렇게 비슷하게 살아갑니다.
크게 보면, 자세히 못 보니 못 고칩니다.
그러나 작게 축소해서 보면, 잘 보이니 쉽게 고칠 수 있습니다.

모두 ‘자기 하루의 삶’을 보고 고치며
<자기>와 <자기 생활>을 온전히 만들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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