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による主日の御言葉から] 神様が選んだから貴重だ

RS3987 | 2017/02/19|閲覧数 8128

[御言葉] 鄭明析牧師

[本 文] テサロニケ人への第二の手紙2章13節

 『『主に愛されている兄弟たちよ。

わたしたちはいつもあなたがたのことを、神に感謝せずにはおられない。

それは、神があなたがたを初めから選んで、御霊によるきよめと、

真理に対する信仰とによって、救を得させようとし、』


人間は「自分の知能、自分の考えの次元」どおりに見ます。


旧約の律法の中にいたユダヤの宗教人たちは<自分の考えの次元>で「メシヤ、イエス様」を見ました。 だから正しく見ることはできずに、異端、反キリスト、罪人として接しました。


それでイエス様は「<家造りらが捨てた石>が<隅のかしら石>になった」と言いました。


<律法の中にいるユダヤ宗教の専門家たち>を「家造りら」に譬え、<隅のかしら石>は「イエス様」を譬えておっしゃったのです。


このように、<専門家>も見ることができません。 彼らは「律法の専門家」だったのに神様が遣わした「メシヤ」を分からず、不信しました。


<神様が遣わした人>は「神様の次元」で見てはじめて正しく分かります。 神様に願い求めてはじめて、「人間の次元の上のもの」を得るようになります。


一日、一か月、一年を生きる中でも、人生を生きる中でも、信仰の生を生きる中でも、毎日何を考えて行なうべきか、「選択」を上手に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そうしてこそ、後悔せず、「作品の人生」を生きるようになります。


毎日神様に祈って願い求めることで、ただ「神様の次元」で考え、行なう皆さんになることを祝福します。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데살로니가후서 2장 13절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사람은 ‘자기 지능, 자기 생각의 차원’대로 봅니다.

구약 율법 속에 있던 유대 종교인들은
<자기 생각의 차원>으로 ‘메시아 예수님’을 봤습니다.
고로 제대로 보지 못하고 이단, 적그리스도, 죄인으로 대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하셨습니다.

<율법 속에 있는 유대 종교 전문가들>을 ‘건축자’로 비유했고,
<모퉁이의 머릿돌>은 ‘예수님’을 비유하여 말씀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전문가>도 못 봅니다.
그들은 ‘율법의 전문가’였는데도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하고 불신했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는 ‘하나님 차원’에서 봐야 제대로 압니다.
하나님께 간구해야 ‘사람 차원 위의 것’을 얻게 됩니다.

하루, 한 달, 1년을 살면서도
인생을 살면서도, 신앙의 삶을 살면서도
날마다 무엇을 생각하고 행할지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그래야 후회하지 않고 ‘작품 인생’을 살게 됩니다.

매일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함으로
오직 ‘하나님 차원’에서 생각하고 행하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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