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による主日の御言葉から] <その年齢の時、その時代に該当すること>は、天のことも、地上のことも行なって終わった。

RS3987 | 2017/04/16|閲覧数 2417

[御言葉] 鄭明析牧師

[本 文] 伝道の書3章1~8節

1)天が下のすべての事には季節があり、すべてのわざには時がある。

2)生るるに時があり、死ぬるに時があり、植えるに時があり、植えたものを抜くに時があり、

3)殺すに時があり、いやすに時があり、こわすに時があり、建てるに時があり、

4)泣くに時があり、笑うに時があり、悲しむに時があり、踊るに時があり、

5)石を投げるに時があり、石を集めるに時があり、抱くに時があり、抱くことをやめるに時があり、

6)捜すに時があり、失うに時があり、保つに時があり、捨てるに時があり、

7)裂くに時があり、縫うに時があり、黙るに時があり、語るに時があり、

8)愛するに時があり、憎むに時があり、戦うに時があり、和らぐに時がある。



神様と聖霊様と御子は「時」を定め、その日その日<時>に合わせて、万物にも人間にも歴史を広げます。


どんなことがあっても<地球>は止まらないように、<神様の御心>は止まらずに行きます。


すでに「過去、その年齢の時に該当すること」は過ぎ去りました。 今はただ「残っている年齢の時に該当すること」だけが残っています。 <その時、その年齢の時にすべきこと>は「その時一度」やって終わるから、本当にちゃんとや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しかし<自分が分からずにいる時>に「自分の時」は過ぎ去っています。 正しく知らない人は今、もう一度分かって悟って行な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 今この時は「この時に該当する、よいこと」が過ぎて行きます。 未来に比べれば今が若く、残っている時があります。 この時が未来より青春だから、切実に思って、未練なく行なうことを願います。 <この時間と時>をただ過ごしてはいけません。 <今自分の時のもの、今日のもの>を握って行なう皆さんになることを祝福します。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전도서 3장 1-8절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때’를 정하시고,
그날그날 <때>에 맞춰 만물에도 사람에게도 역사를 펴십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지구>가 멈추지 않듯이,
<하나님의 뜻>도 멈추지 않고 갑니다.

이미 ‘과거 그 나이 때에 해당되는 것’은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단지 ‘남은 나이 때에 해당되는 것’만 남았습니다.

<그때, 그 나이 때에 할 것>은 ‘그때 한 번’ 하고 끝나니
정말 잘해야 합니다.

그러나 <자기가 모르는 때>에 ‘자기 때’는 지나가고 있습니다.
제대로 모른다면, 지금 다시 알고 깨닫고 해야 합니다.

지금 이때는 ‘이때에 해당되는 좋은 것’이 지나갑니다.
미래에 비하면 지금이 젊고, 남은 때가 있습니다.
이때가 미래보다 청춘이니 절실하게 생각하고 미련 없이 하기 바랍니다.

  

<이 시간과 때>를 그냥 보내지 마십시오.

<지금 자기 때의 것, 오늘의 것>을 잡고 행하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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