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による主日の御言葉から] ほかのところにもっとよい御心がある。神様の前に進み出る時は感謝と愛で進み出なさい。

RS3987 | 2017/06/25|閲覧数 2683

[御言葉] 鄭明析牧師 

[本 文] ローマ人への手紙8章18節

『わたしは思う。<今のこの時の苦しみ>は、<やがてわたしたちに現されようとする栄光>に比べると、言うに足りない。』



<自分がちゃんとやってもだめな時>があります。

繰り返してやら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もあり、責任分担を果たせなくてそういう時もありますが、それが御心ではなく、ほかのところにより良い御心があってだめな時もあります。


神様はいつも「もっとよいもの」でくださるために、人間の考えと違って、「もっとよいもの」でしてくださいます。


人間は「神」ではなく、「分からない壁」にぶつかります。


だからいつも神様を深く信じて、神様に委ねて、一緒にやれば、神様は人間の考えよりもっとよく、もっとすばらしく行なわれから、神様を100%信じて<祈りと実践>で投資する皆さんになることを願います。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로마서 8장 18절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느니라



<자기가 잘했어도 안 될 때>가 있습니다.
반복해서 해야 할 것도 있고, 책임 분담을 못 해서 그럴 때도 있지만,
그것이 뜻이 아니고 다른 데 더 좋은 뜻이
있어서 안 될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더 좋은 것’을 주기 위해 사람의 생각과 다르게
‘더 좋은 것’으로 해 주십니다.

사람은 ‘신’이 아니라 ‘모르는 벽’에 잘 부딪힙니다.

그러니 늘 하나님을 깊이 믿고, 하나님께 맡기고 같이 하면
하나님은 인간의 생각보다 더 낫게 더 좋게 행하시니 하나님을 100%
믿어 드리고  <기도>와 <실천>으로 투자하는 여러분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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