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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明析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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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_한줄 멘토
육은 이같이
그때마다 아름답게 보이기도 하고
보통으로 보이기도 하나
영은 육과 다르나니
영은
자기일생동안
쌓은 공으로 인하여
미가 나타나느니라
고로
육같이 화장술이나 인상 등으로
일순간 변하지 않느니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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