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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明析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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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의 터질 듯 단단한 봉우리꽃의 몸부림 개화 꽃의 개화는오감을 터트리며 아름다움을 선물하누나 봄꽃의 터질 듯 단단한 봉우리기다리는 자에게 싱그러운 생기여라 그 터트림은생명의 탄생, 성장하는 힘, 살아가는 버팀이라 시대 따라, 계절 따라 하늘에서 내리는 축복변하지 않는 영원함 오늘도 천국의 아름다움, 이 땅에 새겨져찬란한 아름다움의 주께서 우리의 오감을 터트려주시네 아~ 설레여라
봄꽃의 터질 듯 단단한 봉우리꽃의 몸부림 개화
꽃의 개화는오감을 터트리며 아름다움을 선물하누나
봄꽃의 터질 듯 단단한 봉우리기다리는 자에게 싱그러운 생기여라
그 터트림은생명의 탄생, 성장하는 힘, 살아가는 버팀이라
시대 따라, 계절 따라 하늘에서 내리는 축복변하지 않는 영원함
오늘도 천국의 아름다움, 이 땅에 새겨져찬란한 아름다움의 주께서 우리의 오감을 터트려주시네
아~ 설레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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