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鄭明析牧師
말씀
証
ニュース
コラム
フォト・マンガ・イラスト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글동네
세상은 빠르게 자라라고 말하지만 나무는 제 속도로 자란다 봄에는 꽃을 피우고 여름엔 그늘을 만들고 가을엔 잎을 떨구고 겨울엔 조용히 숨을 고른다 나무는 비교하지 않는다 경쟁하지 않는다 그저 뿌리를 깊게 내릴 뿐이다 나도 나무처럼 살고 싶다 흔들려도 꺾이지 않고 조용히 나를 키우며 내 계절을 살아가고 싶다
{WriterName} {Body} {Date}
{CommentBtn}{CommentCount}{GoodCount}
(0/250) 등록 취소
수호천사 모임
가브리엘 : 자, 1년 동안 고생 많았다. 2025년에...
4101
경매를 시작합니다
경매사: 첫 번째 경매입니다. 이 사람은 제사장 스가랴...
4,04602
희망
바램은 간절하건만닿지 못하는 그대여~흐느끼는 그 마음 ...
12,49501
그렇게 돕고 계셨다
하루는지친 발걸음이 멈췄다계획은 틀어지고사람은 떠나고나...
12,21537
가면놀이
표리부동 (表裏不同) ; 겉으로 드러나는 언행과 속으로...
9,82001
사건번호 BC-보디발 부인 사건
(재판장)판사 : 다음 사건은 보디발 아내 건인가?요셉...
12,61302
모자(母子)동색
초록동색(草綠同色)풀의 빛깔과 녹색은 같은 색이라는 뜻...
12,78501
뭐니뭐니 해도
...
12,59502
나무처럼
12,44903
황천길 여행사
안녕하십니까. 황천길 꿈 여행사입니다. 어서 오세요. ...
11,88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