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ニュースウェーブ]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2016明 花の祝祭」開催

운영자|2016/06/24|閲覧数 5207

Translation :RS3987

鄭明析総裁『主の御言葉と思想で、暗くてつらい世の中を明るく照らそう!』と強調


自然聖殿にファンファーレが広く鳴り響き、美しい春の花たちも風に身を任せ、リズムに乗りながら、「明 花の祝祭」に訪れた人々を歓迎した。


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総裁:鄭明析)主催で、月明洞自然聖殿にて、先日4月30日に開幕した「2016明 花の祝祭」は、5月8日までの9日間開催され、2万2千人あまりの人々が参加し、祝祭を楽しんだ。


毎年春になると、月明洞自然聖殿で「花の祝祭」が開かれるのだが、鄭明析総裁は、メッセージを通して『 花を見物することは、主を見物することだ。花は主の象徴だ。』といい、『今年は、主の御言葉と思想を持って、暗くてつらい世の中を明るく照らそうという意味を込めて、「明 花の祝祭」と名付けた。』と述べた。

 

 ▲ 祝祭の始まりを知らせるファンファーレが月明洞自然聖殿中に響き渡った。


月明洞修練院長のチョン・ポンソク牧師は、開幕式で『私たちが生きていく理由は、創造主、その方のためだ。花に香りが無ければいけないように、信仰人として主の香りを身にまとって愛を与える人になろう。』と話した。


今回の「明 花の祝祭」では、5月4日は錦山(クムサン)地域住民を招待しての「春のお散歩」、7日はご両親と共にする行事が続けて行われ、より意味深い祝祭となった。


4日、宣教会の創設者であり、かつ世界的な宗教指導者である鄭明析総裁が生まれ育った地域の住民たちを特別に招待し、故郷の地を守りながら生きている彼らの労をねぎらった。


この日、地域の住民たちは、芸術公演を観覧し、宣教会が真心込めて準備した昼食をとった後、自然聖殿を巡りながら楽しい時間を過ごした。


 ▲ 宣教会創設者の鄭明析総裁が生まれ育った地域の住民たちを特別に招待し、故郷の地を 守って生きる労をねぎらった。


「両親の日※」の前日であった7日には、宣教会のメンバーたちがご両親をお連れして祝祭に参加し、天恵の地に咲いた春の花々を見物したり、散策をしたり、芸術公演も観たりしながら楽しんだ。また、宣教会が準備した昼食をとり、お弁当を持ってきた人たちは野外でお昼を楽しみながら、ご両親との忘れられない経緯を残した。

(※「両親の日」…韓国の祝日。日本でいう「父の日」「母の日」。)


宣教会メンバーであるキム・ヒョンジャさんの母チャン・ミョンボクさんは、月明洞の噴水の向かい側に流れ落ちる滝を指して、『私はあの滝が一番気に入った。』と感想を述べた。


娘のクム・ヨンスクさんとその夫パク・チョンイルさんと共に祝祭に来た、クォン・チュンジャさんは、『この場所を開発するのにどれほど多くの苦労をしたのだろうか。』と話した。


孫娘のキム・ヘインさんに連れられ祝祭に参加したキム・ジョンヘさんは、『この場所に来られてとても嬉しいし、このように月明洞をつくってくださったおかげで、今日という一日をとても楽しく過ごすことができたと思う。』と明るい笑顔を見せた。


 

 ▲ 宣教会のメンバーたちはご両親をお連れして「明 花の祝祭」に参加し、愛のカーネーションを胸元につけてさしあげた。


宣教会のチュ・ウネ牧師は、『神様が人を通して呼ばれた時に、その声に従って来たということがあまりに貴重なことだ。』といい、『神様に呼ばれて、その声に応えたご両親と知り合いの方々に、聖三位が霊魂のバッヂをつけてくださった』という御言葉も伝えた。


9日間の祝祭期間の間ずっと、詩画展や箴言の展示、公演など、多彩なプログラムが進行され、主を象徴する万物の花と、ご両親と共にする人間花の香りが自然聖殿を染める中、神様を賛美しながら喜びの宴が続いた。


神様は、聖書を通して「人の心に永遠を思う思いを授けられた」とおっしゃった。今回の「明 花の祝祭」は、高貴な神の摂理を悟り、永遠な世界である天国に向かって前進する信仰人たちと、また、その世界へと自然に招待された人々が共に合わさって調和を成した愛の香り溢れる祝祭であった。


 

記事原文 : http://newswave.kr/342373

정명석 총재 “주의 말씀과 사상으로 어둡고 힘든 세상을 밝게 비추자!” 강조


자연성전에 팡파르가 널리 울려 퍼지고 아름다운 봄꽃들도 바람에 몸을 맡긴 채 리듬을 타며 명꽃 축제에 참여한 이들을 환영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총재 정명석) 주최로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지난 4월 30일 개막된 ‘2016 명꽃 축제’는 5월 8일까지 9일간 진행됐으며 2만2천여 명이 참여해 축제를 즐겼다.


해마다 봄이면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꽃축제가 열리는데 정명석 총재는 메시지를 통해 “꽃구경은 님 구경이다. 꽃은 님 상징이다.”라며 “올해는 주의 말씀과 사상을 가지고 어둡고 힘든 세상을 밝게 비추자는 의미를 담아 명꽃 축제라고 이름을 붙이게 됐다.”고 밝혔다.

 

 ▲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팡파르가 월명동 자연성전에 널리 울려 퍼지고 있다.


월명동 수련원장 정범석 목사는 개막식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는 창조주, 그분을 위해서다. 꽃이 향기가 없으면 안 되는 것처럼 신앙인으로서 주님의 향기를 품기며 사랑을 베푸는 사람이 되자.”라고 말했다. 


이번 명꽃 축제에는 5월 4일 금산 지역주민 초청 봄나들이, 7일에는 부모님과 함께하는 행사가 이어져 더욱 의미 깊은 축제가 됐다.


4일, 선교회 창설자이자 세계적인 종교지도자인 정명석 총재가 나고 자란 지역주민들을 특별 초청해 고향땅을 지키며 살아가는 그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이날 지역주민들은 예술 공연을 관람하고 선교회에서 정성스럽게 마련한 점심식사를 한 후 자연성전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선교회 창설자인 정명석 총재가 나고 자란 지역주민들을 특별 초청해 고향땅을 지키며 살아가는 그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에는 선교회 회원들이 부모님을 모시고 축제에 참여해 천혜의 땅에 피어난 봄꽃구경도 하고, 산책을 하며 예술 공연도 즐겼다. 또 선교회에서 마련한 점심 식사를 하고, 도시락을 싸온 이들은 야외에서 오찬을 즐기며 부모님과 잊을 수 없는 사연을 남겼다.


김현자 회원의 어머니 장명복 씨는 월명호수 맞은편에서 흘러내리는 폭포를 가리키며 “나는 저 폭포가 제일 마음에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딸 금영숙 회원과 사위 박종일 씨와 함께 축제에 온 권춘자 씨는 “이곳을 개발하느라 얼마나 공이 많이 들었나 생각된다.”고 했다. 


손녀 김혜인 회원을 따라 축제에 참가한 김정혜 할머니는 “이곳에 오니 너무 좋고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어 주셔서 오늘 하루를 너무 기쁘게 보낸 것 같다.”고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 선교회 회원들은 부모님을 모시고 명꽃 축제에 참여해 사랑의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선교회 주은혜 목사는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부르셨을 때 그 부름에 왔다는 것이 너무나 귀하다”며 “부름에 응한 부모님과 지인들에게 성삼위께서는 영혼의 배지를 달아주셨다”는 말씀을 전하기도 했다.


9일간의 축제 기간 내내 시화전과 잠언 전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고 님을 상징하는 만물 꽃과 부모님과 함께하는 인꽃들의 향기가 자연성전을 물들인 가운데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쁨의 잔치가 연속됐다.


하나님은 성서를 통해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고 했다. 이번 명꽃 축제는 고귀한 신의 섭리를 깨닫고 영원한 세계 천국을 향해 전진하는 신앙인들과 또 자연스럽게 그 세계로 초청받은 이들이 함께 어우러진 사랑의 향기가 넘치는 축제였다.


 

기사원문 : http://newswave.kr/342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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