テキサス州ヒューストン鷲(トクスリ)教会:愛のクリスマス

rjyonghi|2014/01/02|閲覧数 8378

Translation :DIK

テキサス州ヒューストン鷲(トクスリ)教会:愛のクリスマス 


12月21日は鷲(トクスリ)教会のクリスマスパーティーの日だった。イエス様と御子愛のクリスマスを迎え、全メンバーと新入生たちが集まって特技自慢大会とごちそうを楽しんで主の愛を分かち合う時間を持った。キャンパスからは二人の子どもが福音を伝えながらクリスマスを意義深く送ろうとする内容のミュージカル「冬の御子」を準備した。 

 

 

今回の創作ミュージカルで表現しようとしたキャンパスのメッセージは、クリスマスがプレゼントをもらったりあげたりする日ではなく、主の愛を隣人と分かち合う日だということだった。

 


続けて、家庭局からは銀河たちの楽器演奏に合わせてクリスマスメドレーを合唱し、最後には「天使にラブソングを」の名曲「I will follo him」を歌ってフィナーレを飾った。

その次は青年部の「ジングルベル」に合わせて新たに振り付けした賑やかなチアリーディングがあり、最後に中高等部で作ったイエス様の生涯についてのビデオ作品を鑑賞する時間を持った。SSたちはそれまでイエス様の生涯とその当時世の中から誤解と迫害を受けながら生きていかれたその人生について再認識する時間を持ち、そのような歴史を鏡として、今日を生きる私たちがまたそのような失敗をしないように学ぶ時間になった。

最後に、この日参加した全員が聖三位に讃美の栄光を捧げる時間を持ち、担任牧師はクリスマスがイエス様の誕生をお祝いし救い主を送ってくださった聖三位に感謝と栄光を捧げる日だという本当の意味についてもう一度御言葉を伝えてくださった。


(原文は英語、翻訳は韓国語から)

文章:Maria Paola Martin

写真:Crystal Leibas


텍사스주 휴스턴 독수리교회: 사랑의 크리스마스



지난 12월 21일은 독수리교회의 크리스마스 축제의 날이였다. 예수님과 성자 사랑의 성탄절을 맞아 전 교인들과 신입생들이 모여 장기자랑, 잔치음식을 나누며 주님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부에서는 두 어린이가 복음을 전하며 성탄절을 의미있게 보내고자 하는 줄거리의 뮤지컬 "겨울의 성지"를 준비했다.

 

 

이번 창작 뮤지컬에서 보여주고자 한 대학부의 메세지는 크리스마스가 선물을 주고받는 날이 아니라 주님의 사랑을 이웃과 나누는 날 이라는 것 이였다.

 

 

이어서 가정국에서는 은하수들의 악기연주에 맞추어 성탄절 캐롤 메들리를 합창했고 마지막으로 '씨스터 액트'의 명곡 "I will follow Him" 을 부르며 끝을 장식했다.


다음 순서는 청년부의 '징글벨'에 맞춰 새롭게 안무된 신나는 응원이 있었고, 마지막으로 중고등부에서 만든 예수님의 생애에 관한 비디오작품 감상시간이 있었다. 중고등부들은 그동안 예수님의 생애와 그당시 세상으로부터 오해와 박해를 받으며 살다가신 삶에 대해 재인식하는 시간을 갖았고 그런 역사를 거울삼아 오늘을 사는 우리들이 또 그런 실수를 하지 않도록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끝으로 이날 참석한 모두는 삼위에게 찬양 영광을 드릴 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 담임 목사님은 성탄절이 예수님의 생신을 축하드리며 구세주를 보내주신 삼위께 감사영광을 드리는 날이라는  참된의미에 대해 다시한번 말씀을 전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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