台湾 明月(ミョンウォル)教会、熱かった「切り札証大会」

운영자|2014/10/17|閲覧数 11340

Translation :DIK

 


台湾の明月教会では、今年の8月の4週間、集まれば協力し、散れば人生の中で信仰の英雄にな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切り札証大会」を開催した。


大会はサバイバル形式で進行され、御言葉を証する能力の向上、人材発掘および育成など個人信仰の英雄になるために、明月教会教会メンバーのうち20人が参加して技量を競った。 より一層体系的にメンバーたちの御言葉の実力を育てるために関門ごとに主題を変えて、一味違った挑戦をするようにし、これらを通して主と共に汗と涙の詰まったエピソードを書いて、信仰が大きく成長するようになった。


また、審査兼メンター制度を通して、各メンターが参加者たちを導いてあげながら、共に成長できるようにした。 特にメンター制度を通して、指導者と講師育成のために積極的に助けてあげ、自身の経験と証を伝えてあげながら互いに深く理解することになる時間を持つようになった。

 


関門ごとに大きな感動と聖霊の御働きを感じた大会


一次関門は、「私と主」という主題で開かれた。 天との経緯の中で最も感動的だった話を回想しながら、発表した。 各自、天との経緯を聞きながら、天との愛を感じ、大きく感動するようになった。


二次関門では、「魂体でどうやって主と交通するのか?」という主題で、魂体の役割から、どのように使うのかまで、非常に細かく裂いて証した。


三次関門である、「引き上げの価値」では、全ての人々の夢は必ず引き上げに属してい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引き上げの感覚を呼び起こしてくれた。


最後の関門である四次関門では、「御子主」という主題で進められた。この主題を通し、大会に参加した者たちだけではなく観客まで、「御子主は人生のメンター、私たちを救ってくださる方、私たちを最も愛する方だ」ということを深く悟るようになった。


TED形式をまねた決勝戦では三次関門を経て残った4人が最後の1人になるために情熱をつくし、デジタル媒体を活用して、観衆たちに証することで新しい方式の講義の方向性を提示したりもした。

 


愛だけがあり、敵はいない、恵み充満の大会!


敗者復活戦で生き返って大会に優勝したワン ・ウィセンさんは「今回の優勝は神様がすべての男性キャンパスにくださるものだ。 男性は言葉より、行なってみて悟るので自分の生活を証することが弱いと思った。 だが、今回の大会を通して、以前にはできないと考えていた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 これが終わりでなく始まりだと思う。」と優勝の所感を伝えた。 また、ヤオ・クァンインさんは壇上に上がる前に本当に胸に火を感じたし、神様に対する愛がさらに深くなったと告白した。


その時、当時審査を引き受けたヤン・ティンティン伝道師は「今回の機会を通して、新しい新鋭たちを見ることができました。人材を育てるということは最高です! 皆さんが叫ぶ姿を見て本当に感動受けました。 過程の中で主とさらに一対一の関係になるようにしてくださいました。」と話した。


最後の決勝戦に共に参加したリム・フィチョン牧師は、主の愛と神様の愛でなければ、このように行うことはできなかったと言って感嘆と感動を伝えた。


Translated by Macchan

 

 

대만 명월 교회에서는 지난 8월 4주 동안 모이면 협력하고, 흩어지면 삶 속에서 신앙의 영웅이 될 수 있도록 '히든 카드 간증자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서바이벌로 진행되었고, 말씀 증거 능력 향상, 인재 발굴 및 육성 등 개인 신앙 영웅이 되기 위해 명월 교회 교인 중 20명이 참석해 기량을 겨뤘다. 더욱 체계적으로 회원들의 말씀 실력을 키우기 위해 관문마다 주제를 다르게 해서 색다른 도전을 하게 했으며, 이를 통해 주님과 함께 땀과 눈물이 얽힌 이야기를 써 내려가면서 신앙이 크게 성장하게 되었다.

또한, 심사 겸 멘토 제도를 통해 각 멘토가 참가자들을 이끌어주며 함께 성장해 나가게 했다. 특히 멘토 제도를 통해 지도자와 강사 육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도와주었으며, 자신의 경험과 간증을 전해주면서 서로 깊이 이해하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관문마다 큰 감동과 성령의 역사를 느끼게 된 대회


1차 관문에서는 "나와 주님”이란 주제로 열렸다. 하늘과의 사연 중에서 가장 감동적이었던 이야기들을 회상하며 발표하였다. 각자 하늘과의 사연을 들으면서 하늘과의 사랑을 느끼며 큰 감동을 하게 되었다.


2차 관문에서는 “혼체로 어떻게 주님과 교통하는가?”로 혼체의 역할부터 어떻게 사용하는지까지 세세하게 쪼개어 증거하였다.


3차 관문인  “휴거의 가치”에서는 모든 이들의 꿈은 반드시 휴거에 속해 있어야 한다는 휴거의 감각을 깨워주었다.


마지막 관문안 4차에서는  “성자 주님"으로 진행되었다. 이 주제를 통해 대회에 참석한 자들뿐 아니라 관객까지 '성자 주님은 인생의 멘토, 우리를 구원시켜주시는 분, 우리를 가장 사랑하는 분' 이라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TED 형식을 본뜬 결승전에서는 3차 관문을 거쳐 남겨진 4명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열정을 다했으며, 디지털 매체를 활용해 관중들에게 증거함으로 새로운 방식의 강의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사랑만 있고 적은 없는, 은혜 충만한 대회!


패자 부활전에서 살아나 대회 우승을 차지한 왕위센 회원은 “이번 우승은 하나님께서 모든 남자 캠퍼스에 주시는 것이다. 남자는 말보다 해보면서 깨닫기 때문에 자기 신앙생활을 간증하는 게 약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이전에 못한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야오관인 회원은 단상에 오르기 전에 정말 가슴에 불을 느꼈으며,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더 깊어졌다고 고백했다.

그때 당시 심사를 맡았던 양팅팅 전도사는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운 신예들을 볼 수 있었어요. 인재를 키운다는 것은 최고입니다! 여러분들이 외치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동 받았어요. 과정 중에 주님과 더욱 1 : 1의 관계가 되게 해주었어요.” 라고 말했다.

마지막 결승전에 함께 참석한 림휘천 목사는 주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할 수 없었다며 감탄과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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