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との経緯溢れる、『第2回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 総裁杯 全国男女バレーボール大会』

운영자|2014/11/14|閲覧数 8100

Translation :MOTOちゃん

▲試合前に選手たちが共に集まって祈る月明洞教会選手チーム



第2回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 総裁杯 全国男女バレーボール大会が、先日10月25日に月明洞で行われた。今回の大会では、全国から男女合わせて18チームが参加し、約200余人の選手たちがバレーボールをすることで主との経緯をつくっていき、楽しい気持ちで競技に臨んだ。


 

 


特に男性の部では、昨年、信仰に入門した中部大学のバレーボール選手を含むマジョン教会チームと、優勝候補であったソウル・チュニメ教会が決勝試合を行なった。激しい試合の結果、マジョン教会チームが今大会の初優勝を勝ち取った。


行事関係者は、「鄭明析総裁の平素の教え通り、勝ち負けよりも、ただ神様に栄光を帰しながら平和のバレーボールをすることで、競技結果に執着するより、皆が勝利者であるという自負心を感じるようになる行事だった。」と語った。


行事当日、天気が良くないだろうと予想されたが、のどかな天気で共にして下さり、行事の全てのプログラムを共にして下さった神様に感謝を捧げる。



 ▲ 경기 전에 선수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월명동 교회 선수팀



제2회 기독교복음 선교회 총재배 전국 남녀 배구대회가 지난 10월 25일에 월명동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남녀 총 18개 팀이 참가하여 약 200여 명의 선수들이 배구를 함으로 주님과의 사연을 만들어 나가며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다.



 

 


특히 남자부에서는 작년에 신앙에 입문한 중부대 배구선수가 포함된 마전교회팀과 우승후보였던 서울 주님의 교회가 결승경기를 치렀다. 치열한 경기 결과 마전교회팀이 이번 대회의 첫 우승을 차지했다.

행사 관계자는 "정명석 총재의 평소 가르침대로 이기고 지는 것보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평화배구를 함으로서 경기결과에 연연하기보다 모두가 승리자라는 자부심을 느끼게 되는 행사였다."고 전했다.

행사 당일 날씨가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화창한 날씨로 함께 해주시며 행사의 모든 프로그램을 함께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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