平和サッカー精神の実践、2014年秋のサッカー大祭典

운영자|2014/11/19|閲覧数 8747

Translation :MOTOちゃん

▲  クラブ大会の開会礼拝後、選手たちと一緒に


先月の10月18日韓国・台湾・日本クラブサッカー大会を始めとし、10月25日には全国中高等部サッカー大会が開かれ、中等部10チーム、高等部チーム、総計300人余りが参加し、46試合を進行した。11月1日全国家庭局サッカー大会が開かれ、3週間の間サッカー大会が月明洞と錦山郡(クンサングン)一帯の運動場で開かれた。

サッカー大会に合わせて、平和サッカーの創始者であり創立者でいらっしゃる鄭明析牧師は、手紙の御言葉を通して平和サッカーのアイデンティティーをはっきりと植え付けて下さった。


「あらゆるサッカー芸術を下さった神様に栄光を帰し、互いに和睦と平和のためにやるのだから、サッカーをする時にボールを見るように心に刻みつけてやろう。」という序文に始まり、「サッカーで人生を学びなさい。平和にしてこそ勝つのだ。個人でも民族でも世界でも、誰でも平和にしなければ負ける」と伝えた。


 

 ▲ 昌原(チャンウォン)地域の選手たちが、試合に出場する前に祈る様子



10月18日韓国・台湾・日本クラブサッカー大会は、地域協会から推薦された模範的な、19の韓国、台湾、日本チーム、総計21チーム350人が参加し、45試合を進行した。実力に応じて、1、2部に分けて試合を進行したので、同じくらいの実力のチーム間の試合として、より迫力のある試合となった。

全国家庭局サッカー大会では、16チーム250人が参加し、37試合を進行した。優勝は全羅北道(チョルラプクト(略[全北]チョンブク))、準優勝はソウル江南(カンナム)が獲得した。前日から当日の朝まで降っていた雨が止み、快適な天気の中、思い切り運動場で聖三位を讃美し、栄光を帰す時間を持った。

過去に鄭明析牧師と共に走っていた家庭局が、今は中年になったけれど、運動場を縫うように走りながら共にしていた過去を回想し、久しぶりに会った兄弟たちと熱い出会いをして皆が集まる時間だった。

 




昨年よりも、もっと変化した3週に渡るサッカー大会は、38人のサッカー審判が秩序正しく組織的に大会を運営したことで、900人の選手が128試合をする間、安全で次元の高い大会の質的向上をもたらした。創立者の精神に従って、平和、和合、愛のサッカーとして位置づけられており、サッカーで聖三位に栄光を帰された創立者の精神が、彼の弟子たちを通しても表れていることを実感できる秋のサッカー大祭典であった。

サッカーボールとサッカー選手、サッカー競技にだけ熱狂するのではなく、サッカーを通して、創造して下さった聖三位に栄光を帰しながら行う平和サッカーこそが、この時代に必要な真のサッカーの精神ではないだろうか。


▲  클럽 대회 개회 예배 후 선수들과 함께


지난달 10월 18일 한국 대만 일본 클럽 축구대회를 시작으로, 10월 25일에는 전국 중고등부 축구대회가 열렸으며 중등부 10개팀, 고등부팀으로 해서 총 300여명이 참가하여 46경기를 진행했다. 11월 1일 전국 가정국 축구대회가 열려, 3주 동안 축구대회가 월명동과 금산군 일대 운동장에서 열렸다.

축구대회에 맞춰 평화축구의 창시자이며 창립자이신 정명석 목사는 편지 말씀을 통해 평화축구의 정체성을 확실히 심어주셨다.

 “모든 축구 예술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서로 화목과 평화를 위해 하니 축구 할 때 볼을 보듯 마음에 새기고 하자.” 고 서문을 열고 “축구로 인생을 배워라. 평화롭게 해야 이기는 것이다. 개인이든 민족이든 세계든 누구나 평화롭게 안 하면 진다”고 전했다.


 

 ▲ 창원 지역 선수들이 경기에 출전하기 전에 기도하는 모습



10월 18일 한국 대만 일본 클럽 축구대회는 지역 협회에서 추천받은 모범적인 19개의 한국, 대만, 일본 팀 총 21개 팀 350명이 참가하여 45경기를 진행하였다. 실력에 따라 1, 2부로 나누어 경기를 진행함으로 비슷한 실력의 팀들 간의 경기로 더욱 박진감 있는 경기가 되었다.

전국 가정국 축구대회에서는 16개 팀 250명이 참가하여 37경기를 진행하였다. 우승 전북, 준우승 서울 강남이 차지했다. 전날과 아침까지 내리던 비가 멈춰 쾌적한 날씨에 맘껏 운동장에서 성 삼위를 찬양하고 영광 돌리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과거 정명석 목사와 함께 뛰고 달렸던 가정국이 지금은 중년이 되었지만, 운동장을 누비며 함께 했던 과거를 회상하고 오랜만에 만난 형제들과 뜨거운 만남을 갖고 회동하는 시간이었다.

 




작년보다 더욱 변화된 3주에 걸친 축구 대회는38명의 축구심판이 질서 있게 조직적으로 대회를 운영함으로, 900명의 선수가 128경기를 하는 동안 안전하고 차원 높은 대회의 질적 향상을 가져오게 되었다. 창립자의 정신에 따라 평화, 화합, 사랑의 축구로 자리매김이 되고 있으며 축구로 성 삼위께 영광 돌리신 창립자의 정신이 그의 제자들이 통해서도 나타남을 실감할 수 있는 가을 축구 대제전이었다.

축구공과 축구선수, 축구경기에만 열광하는 것이 아닌, 축구를 통해 축구를 창조해주신 성 삼위께 영광을 돌리며 하는 평화축구야 말로 이시대에 필요한 진정한 축구의 정신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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