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R通英雄」中高生たちが行事を通して信仰の英雄へ

주미소짱|2016/06/09|閲覧数 4947

Translation :RS3987

 

 月明洞の運動場で一つになって大縄ミッションを遂行する中高生たち

昨年に引き続き、今年第2回目を迎えた「2016 R通英雄」行事に足を運んだ。5月末の熱い熱気に、全国各地から月明洞に集まってきた中高生たちの情熱が加わって、真夏の太陽のように熱かった「2016 R通英雄」!


中高生の青少年を対象にした今回の「R通英雄」の行事は、5月28日土曜日、月明洞にて盛況裡に行われた。全国各地から月明洞に集まってきた青少年たちは約2400人で、最近信仰生活を送り始めて月明洞に初めて訪れた青少年たちも200人程度参加した。

 

 月明洞各地に準備された場所でミッションを遂行する姿


思い切り自然を満喫しながら、「月明洞各地に準備されたスポットでミッションを遂行して星のシールを受け取れば、ミッション完了となる」という方式で進められた行事だった。特に、今回の行事のメインポイントとなったのは、鄭明析牧師が平素から強調していた「月明洞各地で聖三位に深く出会おう」という趣旨にあうように、月明洞の運動場を基本として、散策路のあちこちに準備されていた数々のスポットだった。これを通して、行事に参加した多くの青少年たちが、自然と共に聖三位に深く出会うことのできる時間となった。

行事進行チームは、運動場ではより躍動的なミッションが遂行できるようにし、散策路などでは静かに自然を観賞できるようにもして、聖三位に深く出会えるように信仰に関連したミッションを遂行できるようにした。難しく感じ得る「信仰」というものに対して、少しでも喜んで楽しみながら近づいて行けるようなミッションを遂行できるようにしながら、青少年たちが楽しく聖三位に出会えるようにしてあげていたことが印象的だった。

特に、散策路のスポットの中には、鄭明析牧師が聖三位に向けて書いた詩を一部だけ見せて、鄭明析牧師の詩のあとに続いて自由に詩を書いてみるなど、信仰と文学までも結びつける良い役割をしてくれたものもある。

「生活の知恵」、「悪い成分を覆せ」、「挑戦99秒」、「水背負いダッシュ」、「私の中のリズム」、「以心伝心ポーズ」など、全部で36か所のスポットが運営され、昼食にはボランティアに来てくれたご両親たちを通して用意された手作りハンバーガーなどを美味しく食べることができた。去年の手作りハンバーガーの爆発的な人気に後押しされ、今年も再び提供されるようになったという。また、鄭明析牧師が細やかに用意してくれた色々なおやつや乾パン等を通して、青少年たちを想う鄭明析牧師の関心と愛を知ることができた。

 

 ▲ 月明洞の御子愛の家で行われた「R通英雄と共にするプラビス(Provice)11th Show Case公演」の様子

R通英雄ブース関連の行事が終わった後、「R通英雄と共にするプラビス11th Show Case公演」も続けて行われた。何よりも聖三位に向かう熱い讃美は、舞台が進むにつれて青少年たちからより一層感動的な反応を引き出し、ある人は涙を流したりもした。聖三位を静かで穏やかに讃美する曲から始まって、10代たちも共感できるような気分の盛り上がる楽しい曲に至るまで、信仰と音楽の調和が非常に感じられる舞台だった。
 


 

R通英雄の行事とプラビスShow Caseを終え、ある人は『信仰を、ただ生真面目なものだとばかり思っていたし、自分とは関係ないものだと考えていました。こんなに楽しく信仰生活をしている人たちが大勢いたなんて思いもしませんでした。私も、一度、神様に対して関心を持ってみようと思います。』と感想を述べた。そして、他のある人も『このように素敵な自然の中で神様を思い出させてくれる行事は初めてです。神様のことをたくさん感じられまし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といって、感じたことを話した。

信仰は、「平素の生活の中でするもの」という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の精神に従って、平素から聖三位を愛する人たちがたくさん増えることを願う。信仰は、生活とかけ離れているものではない。生活の中で聖三位に出会い、愛するべきだという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の鄭明析牧師の御言葉と精神が光を放った行事であった。


[写真提供]スター写真局

 

 월명동 운동장에서 하나되어 줄넘기 미션을 수행하는 중고등학생들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 진행된 ‘2016 알통영웅’ 행사에 다녀왔다. 5월말 뜨거운 열기에 전국 각지에서 월명동으로 모여든 중고등학생들의 열정이 더해져 한여름의 태양같이 뜨거웠던 2016 알통영웅!


중고등학생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알통영웅’ 행사는 5월 28일 토요일, 월명동에서 성황리에 진행이 되었다. 전국 각지에서 월명동으로 모여든 청소년들은 약 2,400명이었으며, 이제 막 신앙생활을 시작하여 월명동에 처음 온 청소년들도 200명 정도 참여하였다.

 

 월명동 곳곳에 마련된 곳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


마음껏 자연을 즐기며 월명동 곳곳에 마련된 포스트들에서 미션을 수행하면 별 스티커를 받아 미션을 완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행사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 주 포인트가 되었던 것은 정명석 목사가 평소 강조하였던 ‘월명동 곳곳에서 성삼위를 깊이 만나자’는 취지에 맞게 월명동 운동장을 기본으로 하여 산책로 곳곳에 마련되어 있었던 포스트들이었다. 이것을 통해 행사에 참여한 많은 청소년들이 성삼위를 자연과 함께 깊이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행사 진행팀은 운동장에서는 좀 더 역동적인 미션들을 수행하게 해주고 산책로 등에서는 조용히 자연을 감상하게도 해주었으며 성삼위를 깊이 만날 수 있는 신앙과 관련된 미션들을 수행하게 해주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신앙이라는 것에 조금 더 즐겁게 재밌게 다가갈 수 있는 미션들을 수행하게 해주며 청소년들이 즐거움으로 성삼위를 만나게 해주었던 것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산책로 포스트 중에서는 정명석 목사가 성삼위를 향해 지은 시를 일부 보여주며 정명석 목사의 시를 자유롭게 이어 적어보는 등 신앙과 문학까지도 이어주는 좋은 역할을 해주었다.

생활의 지혜, 나쁜 성분을 뒤집어라, 도전 99초, 물 이고 달리기, 내 안의 리듬, 쌤쌤 포즈 등 총 36개의 포스트가 운영되었으며 점심 식사로는 자원봉사를 지원해준 부모님들을 통해 준비된 수제 햄버거 등도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지난 해 수제 햄버거의 폭발적 인기에 힘입어 다시 올해도 제공되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정명석 목사가 꼼꼼히 준비해준 여러 간식과 건빵 등은 청소년들을 위한 정명석 목사의 관심과 사랑을 알 수 있었다.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에서 진행된 '알통영웅과 함께하는 프라비스 11th 쇼케이스 공연' 모습

알통영웅 부스 관련 행사가 끝난 뒤, ‘알통영웅과 함께하는 프라비스 11th 쇼케이스 공연’도 이어 진행되었다. 무엇보다 성삼위를 향한 뜨거운 찬양은 무대가 진행될수록 더욱 감동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으며 어떤 청소년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성삼위를 고요하게 찬양하는 곡부터 10대도 공감할 수 있는 신나는 곡까지 신앙과 음악의 조화가 돋보였던 무대였다.

 


 

알통영웅과 프라비스 쇼케이스를 마치며 한 청소년은  “신앙을 고리타분한 것이라고만 생각했고 나와는 상관없는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이렇게 재밌게도 신앙생활을 하는 친구들이 많은지 몰랐어요. 저도 한 번쯤 하나님에 대해서 관심 가져보려고 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른 학생도 “이렇게 멋진 자연에서 하나님을 생각나게 하는 행사는 처음이에요. 하나님에 대해 많이 느끼고 갑니다. 감사해요.” 라며 느낀 점을 이야기했다.

신앙은 ‘평소 생활 가운데 하는 것’이라는 기독교복음선교회의 정신 따라 평소 성삼위를 사랑하는 자들이 많이 생기나길 바란다. 신앙은 삶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다. 삶 속에서 성삼위를 만나고 사랑해야 한다는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의 말씀과 정신이 빛을 발한 행사였다.


[사진 제공] 스타 사진국


이전 1/1 다음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이용약관
  • cgm
copy
  • Yahoo
  • livedoor
  • Ame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