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偉大な修了式」摂理2世の熱い熱気と歓声

운영자|2016/06/21|閲覧数 5377

Translation :RS3987

 

6月18日、月明洞自然聖殿では、熱い日差しにも劣らない摂理2世たちの熱い熱気と歓声が響き渡った。

『偉大な修了式!主よ、感謝します!』

成約時代、神様の創造歴史の御旨を成した摂理2世たちの偉大な修了式の現場だ。生まれて初めて身につける学士帽とガウンで最高に格好良く装い迎えた摂理2世たちの修了式の現場は、他のどの行事よりも、摂理歴史の偉大さとビジョンを見せてくれた。

聖三位は、修了式への喜びに溢れる摂理2世たちに、より大きな祝福を約束なさるかのように、月明洞の池からふき出る噴水に虹の光を現し、修了式の喜びと感動を表現されているようだった

今回の修了式に参加したすべての2世は、修了式までの間、1対1で講義を聞き、自ら直接講義をしながら御言葉の価値を深く悟ろうと努力した。そのように長い間準備し、祈ってきた行事であったため、鄭明析牧師が直接描いた「王冠をかぶった象」の絵で作られた修了証を授与しながら、摂理2世たちに向けて「聖霊の充満によって主を証し、命の歴史を起こしてあげる」と話された。

この日、御言葉を伝えたチョン・ポンソク牧師は、摂理2世たちに『修了式は、主を悟って告白することであり、「終わり」ではなく「新しい出発」だ』といい、『摂理の中で個性通りに夢を広げること、そして、鄭明析牧師の人生のように、『もらう愛』ではなく『与える愛』をすること』を話された。

今回の修了式に参加したソウルの江北(カンブク)地域のある摂理2世は、『偉大な修了式に参加したこと自体がとても意味深く、先生に感謝しています。摂理2世として生まれたことに対する自負心を感じる場でした。』と感想を述べた。

 

6월 18일 월명동 자연성전에는 뜨거운 뙤약볕이 무색할 정도로 섭리 2세들의 뜨거운 열기와 함성이 울려 퍼졌다.

“위대한 수료식! 주님 감사합니다!”

성약시대 하나님 창조역사의 뜻을 이룬 섭리 2세들의 위대한 수료식 현장이다. 태어나 처음으로 입어보는 학사모와 가운으로 한껏 치장한 섭리 2세들의 수료식 현장은 그 어떤 행사보다 섭리 역사의 위대함과 비전을 보여주었다.

성삼위께서는 수료식에 대한 기쁨으로 상기된 섭리 2세들에게 더 큰 축복을 약속이라도 하듯 월명동 연못에서 솟구쳐 오르는 분수에 무지갯빛을 나타내시며 수료식의 기쁨과 감동을 표현하시는 것 같았다.

이번 수료식에 참여한 모든 2세는 수료식 전에 1:1로 강의를 듣고, 직접 강의를 해 보며 말씀의 가치를 깊이 깨닫고자 노력하였다. 그렇게 오래도록 준비하며 기도했던 행사였기에, 정명석 목사가 직접 그린 왕관을 쓴 코끼리 그림으로 만든 수료증을 수여하면서 섭리 2세들로 하여금 성령의 충만함으로 주를 증거하고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줄 것을 말씀하셨다.

 

 

이날 말씀을 전한 정범석 목사는 섭리 2세들에게 “수료식은 주를 깨닫고 고백하는 것이며,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이라며, “섭리 안에서 개성대로 꿈을 펼칠 것과 정명석 목사의 삶처럼 받는 사랑이 아닌 주는 사랑을 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수료식에 참여한 서울 강북지역의 한 섭리 2세는 “위대한 수료식에 참여한 것 자체가 너무나 의미가 깊고 선생님께 감사하다며, 섭리 2세로 태어난 것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는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전 1/1 다음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이용약관
  • cgm
copy
  • Yahoo
  • livedoor
  • Ame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