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と和平の作品、「平和サッカー」で命への愛と尊重を実践

김미소|2016/06/22|閲覧数 5469

Translation :RS3987

 

真夏の厳しい暑さも忘れさせるような「2016青少年平和サッカー大会・開幕式」が、6月11日に月明洞自然聖殿にて開かれた。中等部と高等部に分かれて競技を行い、計9チームが出場した。

 

 ▲ 開幕式の御言葉を伝えているチョン・ポンソク牧師


開幕式で御言葉を伝えたチョン・ポンソク牧師は、最初に『サッカーを最も平和に、自然に、それでいてその中に秩序がなくてはならない。』、『秩序とは、相手を自分自身のように愛し、平和を成そうとする心』だと伝えた。続けて、「結局のところ重要なのは、10ゴールを入れて最優秀賞を勝ち取ることよりも、相手を気遣って自分の体のように愛し、認めてあげることの方が重要だ」と、日頃からの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の鄭明析牧師のサッカー精神を強調した。

 

 ▲ 「月明洞&錦山山参(クムサンサンサム)チーム」対「大田忠臣(テジョンチュンシン)チーム」の試合の様子

この日の平和サッカーでは、いつの時よりも前述した「平和サッカーの精神」が多く見受けられたのだが、強くて荒っぽいサッカーの様子よりも、転んだり怪我をしたりした仲間たちに向かって先に手を差し出して助けてあげながら配慮する競技の姿が多く見られた。その中でも特に目立ったのは、他のチームの競技が終わった時に、誰が先にということもなく、勝利したチームに駆け寄って熱く祝ってあげる姿だったのだが、これこそがまさに平和サッカーの真の姿なのではないかと思われた。命を愛し、尊重する姿を自ら見せてくださった鄭明析牧師の教えが輝く時間だった。

この日の感動は、これだけではない。この日の天気は、聖三位の特別な愛を感じさせてくれるような天気だった。神様の作品である自然を通して、大きな感動を受け、余韻を感じたりもしたのだが、雄大な龍潭(ヨンダム)ダムと山が調和を成し、絵のような見事な景観を生みだし、試合の途中で何度も涼しい雨が降り、壮観を作り出したりもした。素晴らしい天気を与えてくださった聖三位に栄光を帰す青少年も大勢みられた。

 

 1位になった大田忠臣チームを共に祝ってあげている姿

この日、試合を終え、高等部・月明洞&錦山山参チームでゴールキーパーのポジションを務めたイ・ヒョンギル君(錦山高校)は、『今までやってきたすべてのサッカー大会の中で最も意味深く、素晴らしいサッカー大会でした。平和サッカーを始めてくださった鄭明析牧師に感謝し、平和サッカーの精神が地球村を覆い尽くすことを願っています。』と感想を述べた。また、この日、高等部の「チーム優勝」と「個人MVP」の両方を受賞した大田忠臣チームのイム・チョンウォン君も、『サッカー大会に向けて準備する中で、「1000分の祈りの条件」も立てながら、チームのみんなが平和サッカーをしようとたくさん努力しました。実力は足りないのですが、聖三位が僕たちの条件と努力をご覧になって優勝させてくださったのだと思います。』と感想を述べた。


最後に、高等部・月明洞&錦山チームの主将を務めたカン・ジュヒョン君は、『「どうすればチームが一つになり、皆が主の心情をもって走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か?」と考えながらチームを引っ張っていこうと努力しました。それで、僕たちのチームはより一層主を探し求め、栄光を帰す心で補欠選手と選抜選手がお互い力になってあげて、一つになって試合に臨みました。結局、僕たちのチームは高等部トーナメント1位で準決勝に進み、決勝ともいえる3位決定戦で主と共に走り、総合3位の栄光を与えてくださいました。平和サッカーを通して聖三位に栄光を帰すことができて、すごく感謝しています。』と言った。

聖三位の愛に思い切り喜び、楽しんだ「2016夏季平和サッカー」が幕を下ろした。しかし、鄭明析牧師の「命に向かう愛と尊重の精神」は今もなお進行中であり、これから来る秋に開催される予定の平和サッカーを通しても、再び確認できることだろう。秋に行われる平和サッカーに期待する。

 

뜨거운 한여름의 더위도 잊게 만든 2016 청소년 평화축구 대회 개막식이 6월 11일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열렸다. 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뉘어서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총 9팀이 출전했다.

 

 개막식 말씀을 전하고 있는 정범석 목사

개막식에서 말씀을 전한 정범석 목사는 먼저 “축구를 가장 평화롭게 자연스럽게 하지만 그 속에 질서가 있어야 한다.” , “질서는 상대를 자신처럼 사랑하고 화평케 하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덧붙여 ‘결국 중요한 것은 10골을 넣어 최우수상을 타는 것보다 상대를 돕고 자신의 몸처럼 사랑해주며 인정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평소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의 축구 정신을 강조했다.

 

 월명동&금산 산삼팀과 대전 충신팀과의 경기 모습

이 날 평화축구는 어느 때보다 앞서 언급한 평화축구의 정신을 많이 보여주었는데, 강하고 거친 축구의 모습 보다는 넘어지거나 다친 친구들을 향해 먼저 손을 내밀어 도와주며 배려하는 경기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다. 그 중 가장 눈에 띈 것은 다른 팀의 경기가 끝났을 때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승리한 팀을 향해 달려가 뜨거운 축하의 모습을 보여준 것이었는데 이것이 바로 평화축구의 진정한 모습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생명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몸소 보여준 정명석 목사의 가르침이 빛나는 시간이었다.

이 날의 감동은 이것 뿐이 아니다. 이 날의 날씨는 성삼위의 특별한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날씨였다. 하나님의 작품인 자연을 통해 큰 감동과 여운을 받기도 했는데, 웅장한 용담댐과 산이 어우러져 그림 같은 멋진 배경을 만들어냈고, 경기 도중 몇 차례나 시원하게 빗줄기가 내려 장관을 이루기도 했다. 좋은 날씨를 주신 성삼위께 영광을 돌리는 청소년도 다수 있었다.

 

 1위를 한 대전 충신팀을 함께 축하해주고 있는 모습

이날 경기를 마치며, 고등부 월명동&금산 산삼팀에서 골키퍼 포지션을 맡았던 이현길 학생(금산고)은 “지금까지 했던 모든 축구대회 중 가장 뜻 깊고 멋진 축구대회였어요. 평화축구를 열어주신 정명석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평화축구의 정신이 지구촌에 뒤덮길 소망합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 날 고등부 ‘팀 우승’과 개인 MVP를 동시에 수상한 대전 충신팀 임정원 학생(대전 명석고)도 “축구 대회를 준비하면서 1000분 기도조건도 세우며 저희 팀 모두 평화축구를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실력은 부족하지만 성삼위께서 우리의 조건과 노력을 보시고 우승을 하게 해주신 것 같습니다.”라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고등부 월명동&금산 산삼팀의 주장을 맡은 강주현 학생(금산고)은 " ’어떻게 하면 팀이 하나 되고 모두가 주의 심정을 가지고 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팀을 이끌어 갈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팀은 더 주님을 찾았고 영광 돌리는 마음으로 후보 선수와 선발선수가 서로 힘이 돼주며 하나 되어 경기에 임했습니다. 결국, 우리 팀은 조1위로 준결승에 올라갔으며, 결승같은 3,4위전을 주님과 함께 뛰었더니 종합 3위의 영광을 주셨습니다. 성삼위께 평화 축구로 영광 돌릴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라고 했다.

성삼위의 사랑에 마음껏 기뻐하고 즐거워했던 2016 여름 평화축구의 막이 내려졌다. 그러나 정명석 목사의 생명을 향한 사랑과 존중의 정신은 아직도 진행 중이며 이후 오는 가을에 진행될 평화축구를 통해서도 다시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가을에 있을 평화축구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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