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ニュースウェーブ]カードニュース-JMS鄭明析総裁と神様の日

운영자|2017/05/08|閲覧数 2012

Translation :RS3987

[カードニュース]JMS鄭明析総裁と神様の日

 

 


 

 

 

 

 

 

 

 

 

 

 

 

 

 

1.エホバ、その方を讃美せよ!

 

もろもろの国よ、主をほめたたえよ。もろもろの民よ、主をたたえまつれ。

われらに賜わるそのいつくしみは大きいからである。

主のまことはとこしえに絶えることがない。主をほめたたえよ。

-旧約聖書 詩編117編


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の聖徒たち。

彼らは、毎年新年を迎えると、元日から15日まで自然聖殿をはじめ

各教会、または各自の場所で

創造主神様に栄光を帰し、愛と感謝を捧げながら

「神様の日」という特別な節季を過ごす。


「神様の日」は2006年に初めて設けられ、今年で12回目を迎えた。

 

 

2.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の設立者 鄭明析総裁。

彼が「神様の日」をつくった理由

 

鄭明析総裁は、小さい頃からただ単に讃美をする次元ではなく

まことに神様の心を見つめながら、神様の喜びになろうと

いつも最高のものを捧げ、「愛の栄光」を帰した。


成長した少年は、個人の次元で捧げていた栄光を

神様を愛する輝かしい人間雲と共に、雄大に捧げたいと願っていた。

 

 

3.様々な記念日はあるが

神様のためだけの節季はないのではないだろうか。

 

 

神様は、今も地球村にいる一人ひとり全員のことを見守り、

共にされ、保護し、助けます。

今まで変わることなくそうされてきました。

だから、神様の愛に感謝することが正しいことであり、

栄光を捧げることが正しいことなのです。

-鄭明析総裁「神様の日」と関連した御言葉の中で

 

鄭総裁は日頃から栄光を捧げていますが、特別な日を定めて、韓国全体と世界各国にいる

宣教会の聖徒たちが皆一緒に神様に栄光を帰す節季をつくろうと考えた。


様々な記念日はあるが神様のためだけの節季はないのではないだろうか。

そうして誕生した「神様の日」

 

4.艱難に打ち勝ち勝利した人.

「我が喜び 我が望み」と神様を讃美する。

 

神様に栄光を帰す生の表象を見せてくださった鄭総裁。


彼は、嬉しい時でも悲しい時でも空腹の時でも

神様の大きな御旨を成して行きながら

あらゆる艱難や苦しい状況においても

いつも神様に「我が喜び 我が望み」であると告白し

讃美で栄光を帰した。


説教の御言葉を準備しながら、祈りながら栄光、詩で、絵画で栄光、

運動で栄光、食事をしながらも感謝の栄光を捧げた。

 

 

5.天国の価値を知っているのに

「栄光」の条件を立てないでいられるだろうか。

 

「天国の価値」をちゃんと知って(わかって)行えば

生の中で毎日三位に栄光を帰さずにはいられない。


鄭総裁。彼は今もすべての隙間の時間に

ただ神様の心を見つめながら、様々に神様をお迎えして行きながら栄光を帰す。

 

 

6.どうして聖三位に

「愛と栄光」を帰さなければならないのか?

 

聖三位の前で喜び、感謝し、愛をしながら

その御言葉通りに実践しなければ、救いを受けたとしても

喜びを忘れ、愛も冷め、心が冷え切って無感覚になってしまうから。


鄭総裁はこのようにおっしゃる。


『聖三位に栄光を帰しながら実践してこそ

希望が訪れ、喜びが訪れ、生きる味が生まれ

自分が好きで生きるようになる。』

 

 

7.万事において随時「真実な愛の栄光」を帰しながら生きよう!

 

新年を始める時、聖三位に挨拶をし、

栄光を帰して始めるから、胸を張れるし、熱いし、うれしいし、

気まずくないから避けることをしないし、

親近感と愛を持って三位に接して過ごすようになります。

-2017年1月1日 鄭明析総裁の説教の御言葉より

 

鄭明析総裁は、『新年の始まり、神様の日の期間に核的に三位に栄光を帰し、

1年を過ごす中で、万事において随時栄光を帰しながら生きよう』とおっしゃり

『そうすればいつも喜びながら、三位を愛して生きるようになる。』と強調される。



記事原文 : http://www.newswave.kr/361201

[카드뉴스] JMS 정명석 총재와 하나님의 날

 

 


 

 

 

 

 

 

 

 

 

 

 

 

 

 

1. 여호와, 그를 찬송할지어다!

 

너희 모든 나라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며 너희 모든 백성들아

저를 칭송할지어다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고

진실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

-구약성서 시편 117

 

 

기독교복음선교회 성도들.

그들은 해마다 새해가 되면 첫날부터 15일까지 자연성전을

비롯해 각 교회 또는 각자의 처소에서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사랑과 감사를 드리며

하나님의 날이라는 특별한 절기를 보낸다.

 

하나님의 날2006년 처음 시작됐으며 올해로 12번째를 맞았다.

 

 

2. 기독교복음선교회 설립자 정명석 총재.

그가 하나님의 날을 만든 이유

 

 

정명석 총재는 어린 시절부터 그저 찬양을 하는 차원이 아니라

진정 하나님의 마음을 살피며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자

늘 최고의 것을 드리며 사랑의 영광을 돌렸다.

 

성장한 소년은 개인 차원에서 드리던 영광을 하나님을 사랑하는

찬란한 인구름과 함께 웅장하게 드리기를 원했다.

 

 

3.각종 명절이 있지만

하나님만을 위한 절기는 없지 않은가.

 

 

하나님은 지금도 지구촌 한 명 한 명 다 살피고

함께하고 지키고 돕습니다.

변함없이 그러하셨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함이 마땅하고

영광 드림이 마땅합니다.

-정명석 총재 하나님의 날과 관련한 말씀 중에서

 

정 총재는 평소에도 영광을 돌리지만 특별한 날을 정해 전국과 세계 각국에 있는

선교회 성도들이 다 같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절기를 만들겠다고 생각했다.

 

각종 명절이 있지만 하나님만을 위한 절기는 없지 않은가.

그렇게 해서 탄생된 하나님의 날’.

 

4. 환난을 이기며 승리한 그.

나의 기쁨 나의 소망이라며 하나님을 찬양하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의 표상을 보여준 정 총재.

 

그는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배고플 때나

하나님의 큰 뜻을 이루어 가며 각종 환난과 고된 상황 속에서도

늘 하나님께 나의 기쁨 나의 소망이라고 고백하며

찬양으로 영광을 돌렸다.

 

설교말씀을 준비하며 기도를 하면서 영광, 시로, 그림으로 영광,

운동으로 영광, 식사를 하면서도 감사 영광을 드렸다.

 

 

5. 천국의 가치를 아는데

영광의 조건을 세우지 않을 수 있을까.

 

 

천국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행하면 삶 가운데

매일 삼위께 영광 돌리지 않을 수 없다.

 

정 총재. 그는 지금도 모든 틈의 시간에 오직 하나님의 마음을

살피며 각종으로 모시고 살며 영광을 돌린다.

 

 

6.왜 성삼위께

사랑과 영광을 돌려야 하나?

 

성삼위 앞에 기뻐하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실천하지 않으면 구원받았어도

기쁘지 않고, 사랑도 식고, 마음이 냉랭해지고 무감각해지기 때문.

 

정 총재는 이렇게 권면한다.

 

성삼위께 영광 돌리며 실천해야 희망이 오고

기쁨이 오고 사는 맛이 나고 좋아서 살게 된다.”

 

 

7.범사에 수시로 진실한 사랑의 영광돌리면서 살자!

 

새해를 시작할 때 성삼위께 인사하고

영광 돌리며 시작하니 떳떳하고, 뜨겁고, 좋고,

미안함이 없으니 안 피하고, 친근하게

사랑스럽게 삼위를 대하며 지내게 됩니다.

-201711일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중에서

 

정명석 총재는 새해의 시작, 하나님의 날 기간에 핵적으로 삼위께 영광 돌리고,

1년 동안 살면서 범사에 수시로 영광 돌리면서 살자

그러면 항상 기뻐하며 삼위를 사랑하며 살게 된다.”고 강조한다.



기사원문 : http://www.newswave.kr/3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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