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鄭明析牧師
말씀
証
ニュース
コラム
フォト・マンガ・イラスト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포토&카툰_포토
집앞 무심코 지나치던 담장옆 동백 언제나 배치된 장소에 때가되면 피는가보다했다 우연히 ..... 가까이 다가가보니 자연의 색채에 황홀함과 화려함을 극찬하며 나도모르게 폰카를 들이대고 있었다
{WriterName} {Body} {Date}
{CommentBtn}{CommentCount}{GoodCount}
(0/250) 등록 취소
가을
42,61900
2023 월명동 시, 수석 전시회 풍경
39,32401
눈 내린 대한민국 산 야
40,95900
나리
43,25803
철죽과 소나무
44,22904
튜립과 벚꽃
44,28403
앵무새 탈출
44,99225
송악산 둘레길
43,01048
화사한 봄 향기 ,,
43,868712
중문 해수욕장
44,50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