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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明析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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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가 꺽인 잎을 옆에 묻어 두고 시간나는데로 물만 주면서 살폇다.
그런데 이 잎이 죽을줄 알았는데 잎이 자라 새롭게 변신 하면서 커 나가고 있었다.
다른 하나는 나무에서 자라나온 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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