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による夜明けの箴言から] 試みに打ち勝つ方法
Translation : RS3987

 

 




その時、イエスは御霊によって荒野に導かれた。

悪魔に試みられるためである。

そして、四十日四十夜、断食をし、そののち空腹になられた。

すると試みる者がきて言った、

これらの石がパンになるように命じてごらんなさい
“どうして?”
“あなたがメシアならば、パンになるようにして食べなさい


イエス様が彼らに
“石をパンにして食べろって?”

動物もそんな話はしない。
動物がそんなするだろうか?
40日、飢えたから、石でパンを作って食べろと
牛が言うだろうか? 豚が言うだろうか?
人はパンだけで生きるものではない。
人は神様の御言葉で生きるのだ。

御言葉のパンで生きるのだ。"


あまりにもとんでもない質問に
とても物凄い答えを与えた。


人は辛いことを通して試みにあう。

辛ければ、大変な試みをサタンが与える。

イエス様がお腹を空かせているから、お腹が空く試みをしたではないか。


これに必ず勝ちなさい!
自分が好むものを通してサタンが来る。


ただ神様の主観さえあれば

何の試みにもあわない。


鄭明析牧師 <祈りの光を放ちなさい> 主日御言葉より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려
광야로 가시사 40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예수님께서 40일 금식기도를 하늘 뜻이 있어서 하셨다.
그랬더니만 마귀들이 배고픈것을 이용해서
예수님께 말하기를
“돌들로 떡이 되게 만들어라”
“왜?”
“당신이 메시아라면서 떡이 되게 만들어서 먹으라고”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하기를
“돌갖고 떡 만들어 먹으라고?”

아니 동물도 그런 이야기를 안하겠다.
동물이 그런 얘기하겠어?
40일 굶었으니까 돌로 떡을 만들어 먹으라고
소가 그러겠어? 돼지가 그러겠어?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거다.

말씀의 떡으로 사는것이다."


너무 당치 않는 질문에
너무 너무 엄청난 답을 주었다.

사람은 힘든것을 통해서 시험이 온다.
힘들면 힘든 시험을 사탄이 준다.
예수님이 배고프니까 배고픈 시험 했잖아.

이걸 반드시 이기라고!
자기 좋아하는대로 사탄이 온다.

오직 하나님 주관만 있으면
아무 시험이 안오는 것이다.

정명석 목사의 <기도의 빛을 발하라> 주일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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