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鄭明析牧師
말씀
証
ニュース
コラム
フォト・マンガ・イラスト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당신을 모시고 살기에는너무나 부족하나이다당신을 모시고 사는 일은너무나 과분하나이다당신은 높고 높아서너무나 벅차나이다당신을 가까이 하기에는너무 멀고도 먼 거리니이다그럴지라도 이 몸은천리나 떨어진 님을높고도 높은 님을우러러보며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섬기며영원히 떠나지 않으리이다
{WriterName} {Body} {Date}
{CommentBtn}{CommentCount}{GoodCount}
(0/250) 등록 취소
승패
392,4561423
들국화
51,1021021
행복 세월
48,640617
부모사랑
72,443915
생활 천국
99,2902226
はっきりと
52,75012122
생각
48,68311012
한 몸
52,4251078
순금 사랑
44,79912318
따끈따끈
42,7838519
기독교복음선교회 ‘휴거 역사의 날’, 멈추지 않는 휴거...
8,53801
정명석 목사의 시 ‘의인의 삶’, 어떻게 탄생했나
9,57148
정명석 목사, 80여개 종교 탐방 이후 독자 노선을 선...
16,23624
정명석 목사의 종교탐방…천주교, 개신교에서 통일교까지 ...
13,00755
JMS엔 왜 이렇게 여성 지도자들이 많나요?
37,029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