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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明析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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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차가운 계절시려운 계절살을 에이는 계절이런 계절은 싫어차가운 사람싸늘한 사람살을 에이는 듯한 냉랭한 사람이런 사람은 싫어봄이 돌아와다오인생의 봄이 돌아와다오나는 두 손 모아 기도한다저 구름 위에 계신무소부재(無所不在)전지전능(全知全能)하신 하나님께
참조 : 패랭이꽃 꽃말이 "영원하고 순결한 사랑" 입니다.십자가에 매달린 예수님을 보고, 성모마리아가 흘린 눈물에서 피어난 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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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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