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鄭明析牧師
말씀
証
ニュース
コラム
フォト・マンガ・イラスト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春が訪れ
早春に咲く花は
すでに咲いてしまったのに
吹雪が吹くのだな
冷たい雪 花びらに触れると
咲いた花 縮こまってしまうのだな
少ししたら
花の香りがただよい
蜂 蝶 飛んでくる頃なのに
吹雪が吹くからといって
咲いた花が
ただ縮こまっているだろうか
花冷え
お前を見て嫉妬し
強風が吹くというが
私と一緒に遊びたいからではないだろうかと思う
Translated by Kimata
{WriterName} {Body} {Date}
{CommentBtn}{CommentCount}{GoodCount}
(0/250) 등록 취소
승패
423,1781423
들국화
54,3711021
행복 세월
51,735617
부모사랑
75,520915
생활 천국
102,2982226
はっきりと
55,65012122
생각
51,49011012
한 몸
55,2821078
순금 사랑
47,49812318
따끈따끈
45,5148519
기독교복음선교회 ‘휴거 역사의 날’, 멈추지 않는 휴거...
21,90801
정명석 목사의 시 ‘의인의 삶’, 어떻게 탄생했나
14,37948
정명석 목사, 80여개 종교 탐방 이후 독자 노선을 선...
21,00324
정명석 목사의 종교탐방…천주교, 개신교에서 통일교까지 ...
17,80455
JMS엔 왜 이렇게 여성 지도자들이 많나요?
41,972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