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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黒髪が白髪になるまで
ありとあらゆる辛苦を嘗(な)めながら
主を探し求め仕えてきたから
ああ、自分の手で作った
渡し舟に主を乗せ
水鳥が囀(さえず)る川の丘に沿って
命が尽きるまで
主の心が嬉しくなるように
新しい歌を作って
絶えることなく歌って差し上げ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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