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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家も水も山も十分だ
水も山も人家も空も遠くて
その窮屈さがないのだな
雲は雨を運んで来て
風は波を運んで来て
天人は人雲を運んでくるのだな
地球村の片隅
この小さな家は私が暫し休んで行く
安息所なだけ
ああ、我ら人間の永遠な安息所は
神様の愛の懐
Translated by Kim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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